fixerw (222.♡.28.233)
2024년 5월 28일 PM 06:30
출처
인천 유나이티드 공식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p/C7gJ68Jp9RW/?utm_source=ig_web_copy_link
기사 추가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41/0003353312
(중략)
인천 구단은 오는 2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 1 2024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유상철 명예감독의 기일 3주기를 울산 구단과 함께 맞이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유상철 명예감독의 기일 3주기는 오는 6월 7일이다.
구단에 따르면 이날 킥오프 전 양 팀 팬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전광판을 통해 추모 영상이 송출된다. 선수 입장 시엔 양 팀 팬이 각 팀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에스코트로 나서며 킥오프 후 전반 6분에는 유 명예감독의 추모 박수가 60초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당일 홈·원정 팬 모두를 대상으로 장내 이벤트를 통해 유 명예감독의 ‘Forever with YOO’ 추모 배지도 증정된다.
이날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특별한 추모 공간도 마련된다. 경기장 E석 하이네켄펍 옆에 있는 ‘역대 감독 메모리얼 공간’과 W석 블루마켓 매장 옆 ‘구단 역사 전시실’에서 유 명예감독을 추모할 수 있다. 매 홈 경기 많은 팬이 찾고 있는 이곳은 이날 역시 특별한 꽃다발과 함께 추모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후략)
2019년 K리그1에서 극적으로 인천을 잔류시킨 당시 감독이었던 고 유상철 감독을 추모하기 위하여 5월 29일 관련 행사를 진행합니다.
마침 상대는 고 유상철 감독이 선수 생활을 시작한 울산 HD FC(당시 울산현대 호랑이었습니다.)와의 대결이기도 해서 양 팀 모두에게는 의미가 깊은 대결이기도 합니다.
(기사에는 참고로 기일이 6월 7일이지만 그 날은 아시다시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최종라운드 소화로 인하여 K리그1의 경기가 없기도 하고 상대도 상대니만큼 행사일정을 조정한듯 합니다.)
다만 큰 티가 있다면 바로 지난 5월 11일 11라운드 FC 서울과의 홈 경기에서 홈 서포터즈를 비롯한 관중들이 경기 도중 물병을 던진 사건으로 인하여 홈석중 일부 구간을 폐쇄한 상태로 진행한다는 점이겠네요.(응원석)
(관련징계는 참고로 지난 5월 25일 광주전부터 7월 5일 김천전, 코리아컵 16강 김천전까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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