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망
망각 (71.♡.253.178)
2024년 5월 29일 AM 07:38 · 수정됨(10:30)
조회 1,702 공감 0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한 말이라 굳이 끌어오고 싶진 않았는데 이 말보다 더 상황에 들어맞는 말을 찾을 수 없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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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24.05.29 · 59.♡.162.197
혹시 오늘 아침 글을 보고 느끼신건가요? ㅎㅎ -
망망각
→ 옐로우몽키 작성자
24.05.29 · 71.♡.253.178
비슷하게 느끼셨다면 아마 맞을 것 같습니다. -
옐옐로우몽키
→ 망각
24.05.29 · 59.♡.162.197
{emo:damoang-emo-017.gif:100} -
Bblowtorch
24.05.29 · 59.♡.1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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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각
→ blowtorch 작성자
24.05.29 · 71.♡.253.178
그러게요. 제가 모르는 9/11이나 한국전이 따로 있었나 싶었습니다. -
Bblowtorch
→ 망각
24.05.29 · 59.♡.125.59
경어체 사용을 요구하는 커뮤니티 규칙 존중을 회원들의 성격이상(?) 문제로 몰아가며 거부하는 글에 혀를 찼습니다.
나님만의 잡기장을 원하는 분은 커뮤니티가 아니라 블로그를 쓰셔야죠.
이런 분들은 다모앙을 떠나셔야합니다. -
망망각
→ blowtorch 작성자
24.05.29 · 71.♡.253.178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열린 다모앙이라 그런지 별의 별 사람이 다 오네요. 저도 같은 마음인데 강제하긴 쉽지 않아 보이네요. -
가가시나무
→ blowtorch
24.05.29 · 172.♡.94.46
링크 감사합니다. 이미 경어체 관련 진실의방에서 뵌 분이시군요.
별개의 문의 드립니다.
혹시 저렇게 정확한 댓글 링크는 어떻게 하신 건가요? 이무리 해도 모르겠네요. 전체게시물에서만 저 링크를 복사할 수 있고 일반 게시물에서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
Bblowtorch
→ 가시나무
24.05.29 · 59.♡.125.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990608699_vamsqHEF_202c051458230d74fda66e46a30a253c6b3f2efe.jpg]
넹. 그림에서 보듯 댓글 밑의 '복사' 버튼를 누르시면 주소가 캡처됩니다. :) -
가가시나무
→ blowtorch
24.05.29 · 172.♡.95.42
https://damoang.net/free/766229#c_766874
아앗!!!
이제 나이가 들어가는 것이 확연하게.. 느껴네요 ㅜㅜ
저걸 눌러볼 생각도 못하다니요 ㅜ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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