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 YTN 사장, 지난 대선 불공정·편파 보도 대국민 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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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앙근

작성일
2024.04.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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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YTN 신임 사장이 3일 2022년 대선 당시 YTN의 불공정·편파보도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김백 사장은 사과하는 동안 단상 옆으로 따로 나와 세 차례에 걸쳐 허리 숙여 사과했다. 이 자리에는 전략기획본부장과 보도본부장 등 이번에 새로 임명된 본부장 5명이 동석했다.
김 사장은 "YTN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초의 보도전문채널로서 공정하고 균형 잡힌 보도로 국민에게 봉사해야 할 책임이 있지만 그동안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면서 "YTN을 대표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백 사장은 2022년 대선 당시 이른바 '줄리 보도'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생태탕 의혹', '김만배-신학림' 조작 녹취록 보도를 YTN의 대표적인 불공정·편파보도 사례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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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지금 일부러 잠수중인데 자꾸 예기를 꺼내면요
줄리가 싫어해요
근대 진짜 저게 기자가 맞나싶네요 기레기도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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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로스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