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씨의 억울한 죽음이 너무 조용히 잊혀지고 있네요.
제
제프리 (211.♡.181.213)
2024년 6월 8일 PM 02:54 · 수정됨(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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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a-tqIQc8RM?si=yGJZuLVxLsRTIYKE
오늘 음악 재생시키다가 알고리즘의 추천으로
‘어른’을 듣게 되었습니다.
분명 피해자는 있는데
제대로 책임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꽤 괜찮은 배우이고
많은 좋은 기억을 남겨준 사람인데
기억이라는 것은 때로는 그 소멸되는 속도가 야속할 따름입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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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명곤
24.06.08 · 219.♡.85.165
반드시 파헤쳐서 마지막 한놈까지 벌 받게 해야합니다! -
DDeeKay
24.06.08 · 112.♡.98.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1890214403_otVyXxJe_16f722546d2bf8f3d24f578e58cb379c2d5ed798.jpg]
원인제공자 중 하나죠 - H
history
24.06.08 · 61.♡.122.205
잊혀지지 않을 거에요 -
붉붉은스웨터
24.06.08 · 14.♡.18.59
전에는 볼거 없음 나이아저씨를 봤는데
이제는 맘은 있어도 다시보기가 힘드네요. -
코코커쓰면
→ 붉은스웨터
24.06.08 · 211.♡.146.116
저도 딱 그렇습니다. -
Ssamdol
→ 붉은스웨터
24.06.08 · 211.♡.222.75
삶이 힘들고 좀 팍팍할 때 위로를 주던 영상들이었는데...
이제는 마음이 너무 아려서 못보겠어요... ㅜㅜ -
하하얀후니
24.06.08 · 118.♡.82.3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1995133475_09nK2hRj_b6652eafc6a7410a17a23875f634e7dccdc90676.jpeg] - 일
일석1
24.06.08 · 175.♡.247.214
박민의 방송에서 파렴치한 기자는 영전해서 잘 나가고 있을까요. -
Ttb99
24.06.08 · 61.♡.14.191
부동산도 그렇고 어린 젊은 기자들을 데스크나 회사에서 내세워서 여론 조성 욕받이로 쓰는 느낌이군요. 그러거나 말거나 사익으로 여론 조작하는 자칭 언론들 밥줄 걷어차면 좋겠습니다. -
Nneodisk
24.06.08 · 121.♡.166.17
기레기들도 똑같이 당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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