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saying 국수
뿡
뿡뿡 (211.♡.170.67)
2024년 6월 9일 PM 04:20 · 수정됨(17:37)
조회 1,293 공감 0

오늘부턴 완전 초여름이네요.
덥지만 장마 전까진 그래도 그늘은 시원하니 다행이에요.
여름 메뉴 김치 '말이' 국수 말아봤습니다.
되게 쉬워요, 물에 소고기 다시다 풀고 간 살짝 짜게 맞추고 설탕(대체제도 가능), 식초 조금씩 넣으며 물냉 맛 될 때까지 한 다음, 김치 국물, 고춧가루로 색 내면 됩니다.
얼음 타도 좋고 냉장실에 뒀다가 시원하게 만들어요.
국수 들어갈 것 생각해서 간 좀 쎄게 올립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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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4.06.09 · 125.♡.92.52
저도 오늘 아침에 어머니가 만들어주셨어요. 아예 물김치를 주문하셨던데 엊그제 국물 마시면서 '이거 김치말이 국수해도 좋겠다.' 싶었는데 해주셨더라구요.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
NNunki
24.06.09 · 223.♡.41.254
김치 horse is 국수 아닌가요.
촤하하 -
키키단
→ Nunki
24.06.09 · 222.♡.8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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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착한아저씨
24.06.09 · 114.♡.29.85
살어름있는 김치말이 국수 최고죠 -
키키단
24.06.09 · 222.♡.80.154
저도 준비해뒀습니다.
국수만 삶으면 됩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732426906_pSmgTdCK_becc4f6c5250544b994e31acde8de526d8cbae90.jpg] -
한한달만
24.06.09 · 118.♡.76.64
김치 Marry 국수 참 좋지요~ -
핑핑크연합
24.06.09 · 180.♡.105.88
맛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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