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엔 내것이 그렇게 가지고 싶었는데..
다
다리미 (14.♡.4.89)
2024년 6월 12일 PM 12:13 · 수정됨(13:56)
조회 521 공감 0
마흔넘어가니 다 부질없고..
작은 행복을 나눌 사람이 없는게 너무 외롭네요
좋은데 가봐도 여행을 가도 혼자하려니 너무 외롭고
모임이나 동행같은데에서 만나도 이상한 사람도 많고
혼자가 익숙해져서 그런지 성향맞추기도 쉽지않고…
아무래도 외로운 요즘입니다 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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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box
24.06.12 · 14.♡.8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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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리
→ xxbox 작성자
24.06.12 · 14.♡.4.89
시도는 계속 하고 있는데...이미 좋은사람은 다 가버렸나봐요 {emo:onion-005.gif:50}
쉽지않네요 -
아아기고양이
24.06.12 · 136.♡.34.97
다리미님이 작은 행복을 나누실 분을 얼른 만나시면 좋겠어요. -
달달리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06.12 · 14.♡.4.89
말씀너무 감사합니다 :) -
국국수나냉면
24.06.12 · 112.♡.224.214
여초사이트라 닉을 스타일러나 비스뽀쿠로 바꾸셔야 합니다. -
까까망꼬망
24.06.12 · 61.♡.86.109
저도 40대중반에 폐종양으로 큰 수술하고 난뒤 외로움 무척 느끼긴 했는데..이미 늦어버렸더라구요...
지금은 걍 포기하고 삽니다...
다리미님은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다만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시면 안되요...그건 더 큰 외로움으로
돌아오더라구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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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함께 할수있는 반려자가 생긴다는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더라고요.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 친구든 동료든...
아무생각없이 편하게 볼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보세요.
나이가 들수록 남는건 사람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