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주의) 천연두에 걸린 두 소년 (1901년 사진)
포
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6월 15일 PM 09:06 · 수정됨(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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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영국 레스터 격리 병원의 앨런 워너 박사는 천연두 환자들의 사진을 여러 장 찍었는데, 이 사진이 가장 유명합니다. 두 소년은 13살의 나이로 영국에서 천연두가 유행할 때 동시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사진은 영국에서 마지막으로 큰 유행이 있었던 천연두 중 하나입니다.
왼쪽 소년은 얼굴과 팔에 집중된 고름으로 가득 찬 농포가 온몸에 퍼져 있는 천연두의 본격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른쪽 소년은 같은 격리 병동에 입원해 있으며, 그 역시 농포와 약간의 발열 또는 불쾌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오른쪽 소년은 예방 접종을 받았고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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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벤플러
24.06.15 · 125.♡.199.126
으아.... {emo:onion-138.gif:50} -
주주색말고잡기
24.06.15 · 14.♡.74.148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엄청 무서웠겠네요 당시에는....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4.06.15 · 119.♡.48.246
백신의 위력 ㄷㄷㄷ -
IistD어토
24.06.15 · 49.♡.48.40
천연두 후유증이 곰보자국 생기는 건데 사진 보니 안타깝네요. -
Kkissing
24.06.15 · 118.♡.2.88
현대에 태어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ㅠㅜ - 눈
눈팅이취미
24.06.15 · 182.♡.218.38
와..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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