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신 와인
초
초보아찌 (118.♡.80.195)
2024년 6월 16일 AM 07:49 · 수정됨(08:33)
조회 1,122 공감 0
이외에도 앙리지로도 있었고 몇개의 샴이 더 있었는데, 마시느라 사진이 없네요
달 포르노 -확실히 좋습니다. 깊고 여운이 긴 피니쉬와 강하지 않은데 혀끝을 짜릿하게 하는 탄닌이 인상적인데 7시간 디켄딩 하라고 했는데 3시간쯤 지나니 잇몸까지 전해져 오는 탄닌의 짜릿함이 시작됩니다.
다만 3시간쯤 되어서 다 마셔 버린게….ㅠㅠ
옥시덴탈 -세자매것중 나탈리것이 젤 좋네요.
처음엔 너무 쎄다 하다가 다시 마셔보니 이전의 옥시덴탈이 밋밋하게 느껴지네요.
앙리지로- 칠링이 잘 안되서 탄산의 맛은 못느꼈지만 그래도 역시 앙리지로!
데일리로 이정도만 마실 수 있음 좋겠네요.
시부미 놀-맛있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와인 마신당에 쓴다고 쓴건데, 에러인지 어제마신 와인 영향인지
자게에 남아있네요 ㅠㅠ
댓글이 있어 지우진 못하고 같은 내용 와인 마신당에도 썼습니다.

댓글 (6)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6 · 180.♡.93.1
-
순순정품
24.06.16 · 1.♡.90.84
전 와인 많이 마시고 숙취로 지옥을 본후 무서워서 와인 잘 못 마시겠어요. 가볍게 즐겨야하는데 그걸 못하네요 ㅠㅠ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순정품
24.06.16 · 180.♡.93.1
엌. 저도 그래오 ㅋㅋ 숙취땜에 트라우마 왔다는 ㅜㅜ -
조조나스
24.06.16 · 125.♡.159.216
여름엔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이 가볍고 좋은 것 같아요∼ -
초초보아찌
작성자
24.06.16 · 118.♡.80.195
와임 마신당에 쓴다고 했는데 에러인지, 아님 잘못 쓴건지 자게로 되어있네요 ㅠㅠ -
초초보아찌
작성자
24.06.16 · 118.♡.80.195
음식 사진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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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잘 못마시갰더라구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