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 마왕 형님이 생각나네요. 일상으로의 초대, 기타 연주

Lv.1 가정선생 (1.♡.23.91)

2024년 6월 18일 AM 03:56 · 수정됨(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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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부터 할 일 많은데,

홀랑 깨버렸네요.

음악 한 곡 들으며 잠을 청해봅니다.

근데 안될 듯.

댓글 (2)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6.18 · 126.♡.5.11

    전 요새 출슨 하면서 도시인 듣는데 참 혜안이
    밝았던 형님입니다
  • 가정선생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4.06.18 · 1.♡.23.91

    살아계셨어야 할 분, 참으로 안타까운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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