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막내가 암치료 잘받고 왔을 때 언니 오빠 반응
밴플러

Lv.1 밴플러 (119.♡.246.61)

2024년 6월 18일 PM 05:00 · 수정됨(19:59)

조회 1,942 공감 0


으앙.. 눈물 고였어.. ㅠㅠ

막내가 암치료 잘받고 왔을 때 언니 오빠 반응1.mp4 5.3 M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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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인장선

    인장선 Lv.1

    24.06.18 · 122.♡.150.92

    아~ 이런거 올리지 마세요 ㅠ_ㅠ 울고 싶지 않단 말이에요 {emo:onion-005.gif:50}
  • 벤플러

    벤플러 Lv.1 → 인장선 작성자

    24.06.18 · 119.♡.246.61

    {emo:onion-036.gif:50} 나도 울고... 인장선님도 울고...
  • BLUEnLIVE

    BLUEnLIVE Lv.1

    24.06.18 · 211.♡.234.109

    아니 몇 살이길래 암이... 제가 다 울컥하네요...
  • BECK

    BECK Lv.1

    24.06.18 · 210.♡.183.1

    아기가 막 뛰어가는거도 짠한데
    오빠가 우는거 보니 너무 짠하네요
    저 오빠도 아직 한참 아이인데요 ㅠㅠ
  • 위즈덤

    위즈덤 Lv.1

    24.06.18 · 106.♡.129.16

    하품을 해서 그런가...눈물이...
  • Rania

    Rania Lv.1

    24.06.18 · 1.♡.82.94

    에휴.. 기저귀 차고 있는 아가인데...
    앞으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24.06.18 · 210.♡.46.70

    하... 저희 둘째랑 비슷한 나이 같은데... 신 따위는 없는게 맞습니다.
  • 뱃살마왕

    뱃살마왕 Lv.1

    24.06.18 · 118.♡.2.67

    제가 아이 때문에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 들락날락하면서 확실히 깨닭았죠. 신같은거 없다는걸..

    로비에서 한시간만 앉아서 보고있으면 누구든지 그렇게 생각하게 될겁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 뱃살마왕

    24.06.18 · 210.♡.46.70

    아.. 고생 많으셨었죠.. 저도 일년에 두어번은 들락 했었는데.. 정말 참담한 기분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 문곰

    문곰 Lv.1 → 뱃살마왕

    24.06.18 · 54.♡.219.27

    저도 성모병원 수술실에서 동생을 기다리던 생각이 났네요.
    신은 없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의 건강을 바라며 사람의 위로와 기도를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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