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시드니 천문대의 아름다운 저녁노을
마
마이바흐 (218.♡.180.151)
2026년 7월 11일 PM 09:17
조회 75 공감 0
시드니는 한국의 밸런타인데이와
사뭇 다른 분위기라 좀 낯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구 반대편인 호주의 날씨는 여름이라
장미꽃을 든 커풀들이 피크닉매트를 깔고
멋진 노을빛을 배경으로 캐주얼하고 여유롭게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축제의 하루로 보였던 것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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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11 · 121.♡.214.196
- 새
새알
02:15 · 14.♡.44.28
노을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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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 데이는 일본하고 우리만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