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남지 연화(蓮花)
홍
홍고흐 (106.♡.4.243)
2026년 7월 14일 AM 10:13
조회 63 공감 0
<궁남지 연화(蓮花)>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빛깔과 향기를 잃지 않는 법을,
연꽃은 소리 없이 일러주고 있었습니다.
부여 궁남지
2026. 07. 06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35-100E







댓글 (2)
-
마마이바흐
15:04 · 210.♡.20.243
-
홍홍고흐
→ 마이바흐 작성자
17:24 · 121.♡.146.203
소나기가 얼마나 많이 내리고 습하던지 땀이 바가지로 흘렀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새초롬하니 정말 이쁩니다^^
이 더위에 카메라들고 나가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