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패스트의 아침
마
마이바흐 (210.♡.20.243)
2026년 7월 28일 AM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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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여행 당시 러시아 전쟁 영향으로 유럽전역이 전력난이 거듭되면서
부다패스트 국회의사당 뒷쪽은 아예 조명을 켜주지 않더라고요.
야경맛집인줄 알고 예약한 숙소는 꽝이었지만
아침 산책길에 만난 영롱하게 떠오르는 태양이었습니다.
그곳에서도 아침은 조용히 그리고 또 분주히 밝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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