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 05
소
소망내음 (112.♡.8.205)
2024년 5월 4일 AM 09:14 · 수정됨(05. 06. 08:17)
조회 228 공감 0
2015년 3월...
어릴 적, 주위에 대한 경계가 사라질 때 보이는 모습 중 하나가 배를 보이면서 잠을 자는 것이죠.
이 모습은
보는 사람들에게도 세상에 대한 경계와 시름, 걱정을 잊게 합니다.
저 다소곳이 모은 앞발은 절로 미소를 띄게 합니다.
댓글 (6)
-
이이바구
24.05.04 · 118.♡.13.30
아이고 귀여워라......+_+ -
소소망내음
→ 이바구 작성자
24.05.04 · 112.♡.8.205
그러게요. 정말 귀엽습니다. -
IistD어토
24.05.04 · 223.♡.52.236
발목에 숯검댕이 묻었네요.ㅋㅋ -
소소망내음
→ istD어토 작성자
24.05.06 · 112.♡.8.205
어릴때라 그런지 검댕이가 묻어있네요. 커서는 옅어졌는데 말이죠. -
순순후추
24.05.04 · 121.♡.177.89
방울아♥♥♥ -
소소망내음
→ 순후추 작성자
24.05.06 · 112.♡.8.205
네,~~(제가 대신 대답해 드렸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