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계의 순살자이
마
마이콜 (112.♡.125.170)
2024년 5월 21일 AM 06:45 · 수정됨(05. 22. 07:01)
조회 241 공감 0
직원들이 새집을 만들어 나무에 걸어둔지 한달 안된거같은데
혹시 새들이 입주해서 살고있나 보려고 일부러 찾아봤더니
벽체 중간이랑 바닥이 분리되어버렸네요
새집 만들 때 감리역할을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댓글 (3)
-
신신의뜻을따라
24.05.21 · 172.♡.95.45
{emo:damoang-emo-039.gif:50} -
IistD어토
24.05.21 · 49.♡.48.40
하자보수기간은 지났나요? ^^ -
마마이콜
→ istD어토 작성자
24.05.22 · 223.♡.162.29
ㅎㅎ아직 남아있으니
비대위를 구성해서 시공사측에 재시공을 강력 요구한다고 새들이 지저귀더군요?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