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종사
한
한땀 (58.♡.107.143)
2024년 11월 13일 PM 09:15 · 수정됨(23:37)
조회 624 공감 0


이토록 눈부신 가을도 이제 막바지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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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질러
24.11.13 · 59.♡.245.219
사찰에서 내려보는 강풍경이 참 운치있네요. 가을 풍경도 참 좋은데, 봄 여름 철에도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을거 같네요. -
IistD어토
24.11.13 · 49.♡.48.40
은행잎 탐스럽게 물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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