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쉬고 오늘 다시 골프를...
아
아빠곰탱이 (208.♡.68.106)
2024년 6월 26일 AM 03:02 · 수정됨(10:57)
조회 708 공감 0
2주 전 화요일에 회사 리그 9홀 플레이하다가 5번홀에서 그만두고 클럽하우스까지 걸어왔었습니다.
골프 자체가 싫어질 정도로 좋지 않은 기억이 정말 오래 가네요.
오늘은 친한 형님이랑 같은 팀이 되어서 치는 날이라서 마음이 놓이긴 하는데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오늘의 바램이 있다면,
오늘만큼은 매너있게 플레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만큼은 기본적인 장비를 갖춘 사람들이 나와서 플레이 했으면 합니다.
당연한 사항들이라 생각하는데 이번 리그는 이런 걱정을 해야 하는 지경까지 왔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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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pond
24.06.26 · 199.♡.240.11
좋은 라운딩 되시길/되셨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
키키단
24.06.26 · 222.♡.80.154
지난 기억을 잊게 해 줄
좋은 라운딩으로 끝나시길 바랍니다. -
남남극해표
24.06.26 · 211.♡.146.221
어떻게 치다가 중단하시는 일이 생기지요. 많이 무례했나보군요 -
랩랩소디
24.06.26 · 58.♡.151.238
저도 지난번 글 보면서 동병상련의 기우를 썼었는데...
역시나 조금 짜증이 나긴했지만 그래도 골프자체가 주는 즐거움때문에 어찌어찌 18홀 완주했네요. -
동동독도
24.06.26 · 198.♡.207.102
진지한 골프 리그가 있는 회사라니 그건 엄청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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