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흘린당 제목 너무 잘지었네요 ㅋㅋ
봄
봄배추 (218.♡.12.214)
2024년 5월 30일 AM 09:10 · 수정됨(15:13)
조회 272 공감 0
딸내미가 생긴지 이제 55일....
일과 육아를 병행하려면 운동해야 하는데…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시간 내기도 힘들구요 ㅠㅠ
저도 똥배좀 걷어내고 싶네요. 흑흑.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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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05.30 · 218.♡.1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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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니
→ 포체리카
24.05.30 · 121.♡.20.202
맞습니다. 밥만 절반으로 줄여도 잘 빠집니다.
첨에는 배가 좀 고픈데 좀 지나면 괜찮아집니다 ㅎ -
광광나라
24.05.30 · 116.♡.214.252
이름 딱이죠
생각이 시작되었으니 곧 시작하시리라 봅니다
화이팅{emo:damoang-emo-008.gif:50} -
시시로킴
24.05.30 · 39.♡.28.249
우리 몸은 땅과 같습니다
좋은 거름을 주고 잘 가꿔 주면 좋은 땅이 되듯이
식단 관리만 잘해줘도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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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들어가는데 최고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