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짱채고 (39.♡.84.135)
2026년 1월 28일 PM 11:50 · 수정됨(01. 30. 22:23)
안녕하세요?
하드웨어당에 글을 처음 남겨봅니다
이전에 자게에도 썼지만 집은 좁은데 짐은 자꾸 늘어나서 고민하다가
저와 아내 컴퓨터 크기를 줄여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FF에 관심도 없었기 때문에 뭘 모르고 쓰는 글이라 답이 없어보일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제 컴퓨터는 아래와 같습니다
5800x3d, asus tuf gaming b550 pro입니다
이노3디 3070 ichill, Corsair 튜닝램 16gb x 2, FSP 750w 파워
케이스는 커세어 5000d AF이고 삼성 970 evo였나..2tb랑 10tb hdd랑 500gb ssd 있습니다
쿨러는 아마 딥쿨의 ag620 아니면 ak620? 뭐 그런 겁니다
아내 컴퓨터는
5600x, paladin 400 쿨러, asus tuf gaming b450m pro-s
컬러풀 3팬 3060 하얀색, 올로이 튜닝램 8gb x 2, 마이크로닉스 650w 풀모듈러 파워
케이스는 리안리 o11 air mini에 hdd 하나 ssd 하나 있을 겁니다
가뜩이나 좁은 집에 케이스마저 커서 저는 책상 아래로 의자를 힘겹게 집어넣고
아내의 경우 케이스가 걸려서 의자를 반만 넣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의자 뒤로 바로 침대라서 의자를 제대로 안 넣으면 사람이 다니지 못합니다
그래서 막연하게 좀 더 작은 케이스로 변경할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SFF 쪽은 잘 모르다보니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는데
우선은 SSUPD Meshroom S V2 이 케이스를 추천하더군요
근데 이 케이스를 쓰게 되면 파워는 무조건 SFX로 바꾸고 메인보드도 가급적이면
itx인가...아무튼 작은 녀석으로 바꾸라고 합니다
근데 itx 메인보드는 또 구하기 힘들다고 말하더군요
뭐 어쩌라는 건지...
아무튼 기존 부품을 최대한 바꾸지 않고 재활용한다고 하더라도
파워는 SFX로 바꿔야할 것 같고 cpu 쿨러는 써멀라이트의 AXP120-X67 쿨러를 쓰라고 하더군요
두서가 없기는 한데 궁금한 점이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로 제 모니터는 3840x1600 해상도이고 아내 모니터는 정확하진 않지만 WFHD로 기억합니다
1. AXP120-X67 이 쿨러로 5800x3d의 발열을 잡을 수 있나요? 컴퓨터 용도가 거의 원신, 붕괴3rd입니다
2. 제 컴퓨터나 아내 컴퓨터 기준으로 쿨러 바꾸고 파워를 SFX 규격으로 바꾸면 SSUPD Meshroom S V 케이스를
쓸 수 있나요? 수랭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쓸 생각이 없습니다
3. 정 안 된다면 HDD같은 것들은 탈착해서 외장으로 돌리긴 할 건데 조립 난이도가 어떤가요?
그냥 기본적인 조립은 할 줄 아는 정도입니다
4. 최대한 원래 부품들을 교체하지 않는 선에서 케이스를 최대한 줄이고 싶은데 이 정도가 최선일까요?
5. 기존 메인보드 교체없이 파워 정도만 SFX로 교체해도 조립이 가능할까요?
고수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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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FF009
01.29 · 220.♡.23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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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짱채고
→ SFF009 작성자
01.29 · 39.♡.84.135
의견 고맙습니다
돈 아끼려면 이런 케이스가 좋은데 무게가 더 무거워서 책상밑 거치대에 올려두기도 애매할 것 같고 좌우폭이 아직도 넓어서 좀 어렵긴 하겠습니다 ㅠ -
슈슈니
01.29 · 119.♡.165.197
1. 5800X3D 게임 구동시 전력 소모가 80w언저리라고 하는데, 이정도까지는 AXP120-X67로 커버는 됩니다. 다만 팬소음이 좀 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방열에 불리한 SFF다 보니 아무래도 쪼끔 그렇습니다.
2. 메쉬룸 S V2에 ATX, mATX 보드, ATX파워를 사용할 순 있지만 이 경우 GPU가 수직장착이 아닌 수평장착이라 길이가 짧은놈만 가능해집니다.
https://www.instagram.com/p/CvGf4BGy12z/ (여기 첫번째 사진처럼 파워를 후면으로 보내야 해요.)
이건 파워를 타협해서 SFX로 바꾸면 전면에 설치할 수 있어서 GPU를 수직으로 장착할 수 있긴 합니다.
SFX 파워와 mATX보드 장착시 175mm, ATX 보드 장착시 270mm 라이저 케이블이 필요하며 케이스랑 라이저 케이블 둘다 가격이 제법 나가서 대당 최소 30이상은 생각하셔야 합니다.
3. 그리고 이렇게 구성시 하드 장착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외장으로 빼서 사용한다 생각하고 계셔야 하고요. 메쉬룸 정도라면 그래도 조립이 엄청 빡쎈 건 아니라서 평범한 미들타워 조립보다 좀 더 귀찮을 뿐이지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4. https://prod.danawa.com/info/?pcode=102411749
mATX+ATX파워 조합은 이런 걸로 커버 가능합니다. 위에 SFF009님께서 말씀하신 CH160 플러스보다는 크지만, 세로형이다 보니 CH160 플러스보다 바닥 면적은 덜 차지합니다.
CH160 Plus : 195(w)x375(d)x323(h)
CH170 PLus : 195(w)x290(d)x425(h)
메쉬룸S V2 : 167(w)x247(d)x362(h)
CH170 Plus가 24리터, 메쉬룸 S V2가 15리터로 부피 차이는 제법 나지만, 수직형이다 보니 바닥 면적은 폭 3cm, 깊이 4cm 커지는 걸로 끝납니다. 이건 라이저 케이블도 필요없고 CPU 쿨러도 164mm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기존에 사용하시던 거 그대로 옮겨달면 되니 지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책상 위가 아니라 바닥에 놓고 쓰실거라면 CH170 플러스쪽에 한표입니다.
5. 일단 메쉬룸 S V2를 고르신다는 전제하에서 SFX파워+CPU쿨러+라이저케이블 정도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mATX 보드까지 수용하는 작은 케이스들은 그래도 좀 있는데, ATX 보드가 들어가면서 부피 작은 물건이 몇 없습니다. 언급하신 메쉬룸 S V2가 다행히 ATX 보드를 쓸 수 있지만, 케이스+라이저 케이블만 30+@에 파워는 커세어 SF750만 하더라도 20만 원 추가됩니다. 두 대 다 바꾼다면 적어도 100만 원 +@가 되겠지요. 거기다 CPU 쿨러도 바꿔야 하고 이러저러 손 가는 게 많습니다.
이렇게 상당한 비용 지출이 예상되기 때문에 차라리 AM4용 mATX 보드를 하나 구매하시고 딥쿨 CH160 플러스/CH170 플러스로 교체하는 쪽이 그나마 저렴하게 막을 수 있는 방법 같습니다. 이쪽은 케이스 2개와 보드 하나만 사면 되니 대충 30만 원 언저리의 금액으로 방어할 수 있습니다.
https://prod.danawa.com/info/?pcode=11571368&cate=112751
다행히 AM4 메인보드 신품도 좀 남아있고요. -
징징짱채고
→ 슈니 작성자
01.29 · 39.♡.84.135
상세한 답변 고맙습니다
혼자 이리저리 좀 궁리를 해봤는데 혹시 괜찮으시다면 어떤지 한 번 고견 부탁드립니다
우선 제 컴퓨터의 경우 순전히 그동안 모은 제 용돈으로 처리하여 가계에 부담이 안 되게 하려고 합니다 ㅋㅋㅋ
아내 컴퓨터는 일단 제 컴퓨터를 해보고 아내 컴퓨터도 해주는게 확실히 좋겠다 싶으면 그 때 진행하고요
1. 우선 5800x3D의 경우 언더볼팅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걸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해본 적은 없지만요. 그러면 소비전력이 조금이라도 줄고 발열도 좀 더 줄테니 해당 쿨러로 더 원활하게 관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2. 메인보드의 경우 제 메인모드는 atx 규격이라 너무 빡셀 것 같기도 하고 sata 포트가 죄다 옆을 바라보는 형태라 못 쓸 것 같아서 asus rog strix b550i 제품을 고려중입니다. 물론 정발 제품은 아니고 알리 직구입니다...ㅠㅠ 가격이 참 사악하더군요 30만이 넘습니다. 그래서 일단 고민 중입니다
물론 기존 메인보드를 그대로 활용할 수만 있다면 제일 좋습니다
HDD는 외장으로 돌린다 쳐도 SSD 하나 정도는 쓰고 싶은데 SATA포트가 옆을 보고 있어서 설치가 될지 모르겠지만 메뉴얼을 보면 atx까지 염두에 두고 만든 케이스라 하니 최대한 기존 메인보드를 유지하는걸 원합니다
3. 파워는 FSP dagger 850w 풀모듈러 고민 중입니다. SFX 규격이라서 할만하 것 같습니다
4. 라이저케이블의 경우 한 번도 안 써봐서 고민중인데 그냥 아무거나 쓰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에이원이라는 곳의 제품을 고려중입니다. 메시룸 s v2 케이스 메뉴얼을 보니 atx의 경우 라이저케이블 길이를 270mm 제품을 쓰라고 하더군요
근데 둘러봐도 270mm짜리 케이블은 없고 250mm거나 300mm던데 300mm를 구겨 넣어서 써야 하는 건가 싶습니다
pcie 3.0 이지만 4.0이나 3.0이나 게임 환경에서 무의미한 차이만 있을 것 같아서 일단 3.0을 넣어놨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compuzone/products/5784123416?nl-query=%EB%9D%BC%EC%9D%B4%EC%A0%80%EC%BC%80%EC%9D%B4%EB%B8%94&nl-ts-pid=jUW3Awqo0qncC0JziRs-285923&NaPm=ct%3Dmkzl82y8%7Cci%3D8848787800906c4dfa41879d35aca2fe80e841e2%7Ctr%3Dsls%7Csn%3D157367%7Chk%3Dcfdea65328a061be00b58d1f895ffe32ab83c1cc
제미나이 말로는 이런 구성이면 전면에 파워 넣고 후면에 수직으로 그래픽카드 세울 수 있다고 하던데....제가 이리저리 크기를 재봤을땐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SFF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서 모르겠습니다...해봐야겠죠 뭐
이 정도 고려중인데 혹시 잘못 생각하고 있거나 계획을 고치는게 좋겠다 싶은게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가능하다면 예산을 절약할 생각이긴 한데 SFF 특성상 그게 쉽지는 않네요
이렇게 교체하고 나면 기존 부품들은 또 어떻게 처분할지 허허...[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48bd86a.png] -
슈슈니
→ 징짱채고
01.30 · 119.♡.165.197
메쉬리셔스를 전제로 댓글을 써주신것 같은데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다 시피 비용 지출이 심각해집니다. 케이스 23, SF750 파워 20, 라이저케이블 약 4만 원. (JHH Gen3 제품 직구시) 거기에 보드 30만 원, AXP120-X67 쿨러 직구해도 5만 원.
80만 원이 넘습니다. 굳이 꼭 메쉬리셔스로 하셔야겠다면 제가 말릴 권한이야 없지만, 이정도 비용을 지출하고도 열 관리나 하드디스크 장착 등 추가로 타협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생겨서 개인적으론 절대 추천 못하겠습니다.
1. 일단 위에서 언급한 딥쿨 CH160/170이면 기존 듀얼타워 쿨러를 그대로 쓸 수 있어서 귀찮은 언볼같은거 안 해도 됩니다. 물론, 기존 케이스보다 온도는 좀 오르겠지만 에어플로우 설계만 잘 해준다면 큰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5000번대, 그리고 3D모델은 커옵도 막 엄청나게 들어가진 않습니다. 커옵 최적값을 찾아 헤매는 길이 생각보다 꽤 삽질이라 LP쿨러를 써야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굳이 손 안 대는 걸 추천드립니다.
2. 메쉬리셔스를 포기하세오...
3. SFX 파워는 그냥 커세어만 보고 가시면 됩니다.
https://www.cybenetics.com/evaluations/psus/2352/
https://www.cybenetics.com/evaluations/psus/1859/
커세어 SF750 ATX3.1이 750W로 100W낮지만 FSP제품보다 2만원정도 비싼데요.
성능 결과를 보시면 전력 효율도 우위에 있고 무엇보다 소음면에서 압도적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냥 mATX 보드 하나만 구매하시면 CH160 플러스/CH170 플러스에 바로 이사갈 수 있습니다. 언볼도 필요없고 비싼 ITX 보드를 안 사도 되며 파워도 그냥 쓰던 거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지출도 적고 열, 소음이랑 싸우느라 성질날 일도 없어집니다. 처분할 부품도 케이스랑 메인보드 딱 두개밖에 안 나오고요. (사모님 컴은 딱 케이스만.)
메쉬리셔스에 꽂혀서 사려는 게 아니라 공간을 줄이려는 목적이라면 굳이 가까운 길 놔두고 힘들고 비싼 길로 가실 필요는 없어요. -
징징짱채고
→ 슈니 작성자
01.30 · 39.♡.84.135
앗 제가 글을 수정하는 사이에 댓글을 주셨군요
내용이 좀 바뀌었는데 핵심만 말씀드리면 meshroom s v2 케이스 기준입니다(메쉬리셔스랑 비슷하게 생기긴 했네요)
그리고 메인보드는 기존의 atx 규격의 메인보드를 유지해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파워와 케이스, 쿨러, 라이저케이블 정도만 추가 지출을 하게 됐습니다
CH160 케이스는 이리저리 측정해보고 굴려봐도 메시룸 대비 무게도 좀 더 무겁고 좌우폭도 넓어서 충분치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꾸 메시룸에 집착하게 되네요
메인보드라는 가장 큰 지출을 포기하긴 했는데...역시 비추하는 방법이시겠죠...?ㅠ -
슈슈니
→ 징짱채고
01.30 · 119.♡.165.197
(메쉬리셔스가 입에 붙어서 메쉬룸을 자꾸 메쉬리셔스라고 쓰네요. 메쉬리셔스는 메쉬룸의 전세대 모델입니다.)
폭 3cm, 깊이 4cm 때문에 30만 원을 더 투자하셔야 합니다.
CH170 플러스만 하더라도 기존 케이스보다 5cm좁고 깊이는 23cm나 짧습니다. 덤으로 높이도 10cm정도 차이나고요.
메쉬룸이 모든 면이 메쉬 구조라 쿨링에 그래도 유리한 편이지만, LP 쿨러 사용으로 발열, 팬소음 증가는 필연적입니다.
저는 구형인 메쉬리셔스 사용중이고 7800X3D에 녹투아 L12s 구성입니다만, 7800X3D는 순정 상태에서 '풀로드'가 80W인데 이정도도 CPU팬이 거의 풀로 돌아야 온도가 잡힙니다. 꽤 거슬려요.
메인 PC가 따로 있고 이녀석은 게임용으로만 쓰고 있어서 (7800X3D는 게임 돌릴 때 평균 50w언저리밖에 안 먹습니다.) 이 케이스를 골랐는데, 만약 메인 PC였다면 절대 안 했을겁니다.
아 그리고 4는 올려주신 라이저 케이블 그냥 써도 괜찮을겁니다. Gen3 라이저는 그렇게 까탈스럽지 않아서요. 30시리즈는 Gen3, gen4 성능차도 미미하고요. -
징징짱채고
→ 슈니 작성자
01.30 · 39.♡.84.135
고민이 깊어지게 만드는 댓글입니다 ㅠ
CH170을 고르고 메인보드를 m-atx로 바꿀 것인가, 메시룸 쓰고 메인보드는 유지하고 나머지를 바꿀 것인가...
am4 메인보드 구하기도 쉽지 않은데 전면 c타입 헤더가 있는 것들은 더 귀해서 고민스럽네요
c타입을 나름 유용하게 쓰고 있다보니...
CH170이나 윗분께서 말씀하신 CH160도 후보에 놓고 다시 생각좀 해보겠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ㅠ -
징징짱채고
→ 슈니 작성자
01.30 · 39.♡.84.135
정보를 계속 찾아보는데 CH170도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파워를 ATX로 유지하면 제 그래픽카드가 안 들어갑니다
SFX로 교체해야 300mm인 제 그래픽카드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아내 그래픽카드는 310mm라 뭘 해도 안 들어가네요
그리고 170도 itx만 들어갑니다 ㅠ m-atx는 지원 안 한다고 나오네요
170플러스로 바꾸자니 생각보다 이게 또 커서...하...SFF의 세계는 정말 어렵군요 -
슈슈니
01.30 · 119.♡.165.197
위에 대댓이 더는 안 달리네요.
https://www.amazon.com/MSI-B550M-PRO-VDH-ProSeries-Motherboard/dp/B089D1YG11
https://www.amazon.com/GIGABYTE-B550M-WIFI6-Motherboard-Processors/dp/B0F3PQMP25
전면 USB-C 헤더라면 직구지만 이런 제품도 있습니다.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8788862027.html
아쉬운 대로 USB 3.0 헤더를 C용 헤더로 바꿔주는 제품도 있는데, 이럼 전면 A단자 두개를 못 쓰게 되니 고것도 좀 애매하긴 합니다.
여차하면 후면 USB-C 단자를 연장선으로 끌고 오는 방법도 있고요.
암튼, 5800X3D는 발열이 제법 나는 친구라 메쉬룸+LP 쿨러로는 타협해야 할 게 많고 지출도 적지 않으니 충분히 고민하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 케이스 한 번 찾아보세요.
지금 부품 그대로 케이스에 옮겨 닮기만 하면 될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