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후기
속리산 다녀왔습니다.
세
세상여행 (175.♡.69.67)
2024년 9월 28일 PM 06:12 · 수정됨(09. 3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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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 - 문장대 - 천왕봉 - 법주사로 내려왔습니다.
40년 전 어린 시절 문장대 계단에 사람들 줄서 있는 걸 보고 문장대 정상은 오르지 않았는데 오늘 정상에 올랐습니다.
구름과 햇살이 반복되면서 산행하기에는 좋은 날씨였고 사진 찍을 때마다 하늘이 열리더군요.
10월 10일에는 한라산 관음사 코스 예약했고 당일 컨디션만 나쁘지 않다면
관음사 - 백록담 - 성판악 입구 - 백록담 - 관음사 하산할 생각입니다.(성판악으로는 한 번도 오른 적이 없어서요) 목표는 다치지 않고 9시간입니다.
10월에 뵙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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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국장라면
24.09.29 · 1.♡.2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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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청국장라면 작성자
24.09.29 · 175.♡.69.67
예. 성판악 쪽으로는 올라 본 경험이 없어서 해 보려고 합니다. -
지지지브러더스
24.09.30 · 203.♡.145.133
산세가 정말 멋지네요. -
과과거소년코난
24.09.30 · 1.♡.104.11
구름이 가을 느낌이 나네요 멋집니다. -
단단샘
24.09.30 · 117.♡.115.105
하루에 한라산 정상을 2번이나......일반인의 2배 속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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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은 백록담을 두번 오르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