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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무요 (112.♡.69.171)
2024년 6월 24일 PM 04:41 · 수정됨(07. 02. 15:52)
조회 381 공감 0

이런곳이 있는 줄 이제 알게됐네요.. ^^ 집짓는당 / 부제는 주택산당 뭐 이런 이름이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집짓는거만 이야기하기보다 주택에 대한 이야기 전반을 나누면 좋지 않을까 하는 작은 생각입니다.
아뭏든 전 2014년부터 주택살이하고 있습니다. 직영이라기 보다는 현장에서 같이 일하면서 직영으로 지었구요.. 아직도 짓고 있습니다. 이게 직영의 문제점이긴 하죠.. ^^
자주 올 것 같습니다.
많은 정보 나눌 수 있는 포근한 주택 같은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이방 풍경 한장 투척하고 갑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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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24.06.24 · 180.♡.1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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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리상자
24.06.25 · 89.♡.25.190
반갑습니다!
멋진 곳에 살고 계시네요. ㅇ.ㅇ
집짓는당+집고친당+주택산당 입니다 ㅎㅎ
단독주택 살이, 건축 혹은 인테리어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놓고 서로 의견 주고 받고 돕는 소모임 이었으면 합니다! -
비비가루
24.06.27 · 14.♡.0.19
환영합니다~~~ -
그그르릉
24.07.02 · 123.♡.2.183
너무 부럽습니다. 동네도 아주 멋지네요. 우리나라가 아닌가요?? -
하하무요
→ 그르릉 작성자
24.07.02 · 112.♡.69.171
우리나라 맞아요... ㅎㅎ 지역은 용인이구요.. 평지에 도로 넓게 빼놓은 주택단지가 많지가 않아서 주말이나 휴일에 차끌고 구경오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 곳이예요.. 저희는 그분들을 사파리 투어객이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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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는 경우 가장 궁금한 것이기도 하고 가장 필요한 것이 먼저 집 짓고 살아본 이들의 경험입니다. 그것을 나눌 수 있으려면, 말씀하신 부제가 적절할 듯합니다.
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