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고
10295 포르쉐 911 질렀습니다.
구
구운계란 (116.♡.25.180)
2025년 3월 7일 PM 11:22 · 수정됨(03. 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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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토이저러스에 갔다가 이게 눈에 딱 띄었지만 가격 때문에 그냥 왔는데,
오늘 레고매장에 구경 가서 보니 마침 할인하길래 와이프에게 졸라서 사왔습니다.
어렸을 때 레고는 쳐다도 못보고 코코부록? 가지고 놀았었는데
낼모레 50인데 이제서야 레고를 처음으로 사서 즐겨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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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기남
25.03.08 · 167.♡.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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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 포기남 작성자
25.03.08 · 116.♡.25.180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딱 그 시절 포르쉐라서 매우 기대됩니다. ㅎㅎ -
은은비령
25.03.08 · 175.♡.75.77
찾아보니 벌써 4년이나 됐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lego/15989020
구도심에 올렸던 글입니다.
현실에서 타볼수 없는 차라 레고로 만족했었죠. ㅎㅎ -
구구운계란
→ 은비령 작성자
25.03.08 · 116.♡.25.180
저도 딱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ㅎㅎ
언젠가 와이프 앞에서 우리도 돈벌어서 911 한대 뽑자 했더니.. 와이프 취향이 아니라며 까였거든요 ㅋㅋ
그러면서 외제차는 자동세차장에서 안받아주니 국산차 타고 다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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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제품은 박스 뒷면에 있듯, 약간의 개조로 타르가 모델로도 만들어볼수 있는 것도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