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강 (58.♡.196.170)
2026년 5월 10일 PM 02:42
일반적 단순사용자로서, 잡담수준이긴 합니다요
distrowatch 들어가서, 배포판소식보거나 어떤 배포판이 있나 보곤하구요
생소한거 있으면, 구글검색으로 평을 한번 보곤하고 , 한글검색되면 좀더 보곤하는데
차마 실행에 옮기지는 않읍니다 ,
듀얼부팅이긴 한데, 윈도우는 매월 업데이트쯤되서 사용해보곤, 쭉 리눅스 사용패턴이구요
가상머신에서 윈도우용 작업은 마무리 되는거 같아요(좀 답답할때가 있지만)
lmde 7, debian 13, opensuse 16 , fedora 44 는 장착되어있고,
파티션 하나에 설치라 , 백업도구로 가끔씩 바꿔보곤 합니다
몇개월전부턴 주류가 fedoar 43이라 쭉 사용하고 있는데,
거의 롤링버전같은 느낌이 나며, 패키지가 거진 최신에 가깝긴 한데,
그게 그리 와닿지가 않는 사용자 레벨이라 , 그런갑다 하곤 있어요
처음 사용을 apt 배포판을 사용해서, 스크랩 메모장에 거진 apt 계열 명령어들 주륜데,
가끔씩 폴더 경로가 달라서 , AI 검색해보곤 적어놓고 그러네요
민트쪽은 23출시가 올해말로 연기되었고,
wayland / xorg 구분감이 잘 들지는 않으나, 절전모드 해제 xorg에서 좀 번거로울때가 있기도 하고
민트계열외는 , gnome 이라서 현재는 gnome 에 익숙해진 상태가 되버렸어요
opensuse 16은 , pacman 문제가 있어서인지, 파폭에서 VP9를 제외하곤 h264,HEVC가속이 안되는 상태고, 뭔가 빠진게 있는듯한 느낌?정도
debian 13은 , fedora 44와 구분감은 가질않아요 ,
사용자수준에서 ,커널/패키지 최신유무외에 미세한 차이도 감지가 되지 않읍니다
fedora 44는 , qemu-kvm 기본장착되고, 백그라운드로 서비스가 돌아가서 따로 해줄필요없어 편하다 정도, 커널/패키지는 거의 최신에 가깝게 업데이트 되는데 기기가 오래되니 , 효과를 보는지도 모르겠고
하루한번, 이틀에 한번, 혹은 매일 업데이트에 뭐가 뜨긴하는데 ,
예전 endeavour 설치해본후 뜨는 엄청난 업데이트 목록수에 쫄아던 적이 있어서 , 소소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커널 업데이트가 잦으니 , vmware 모듈업데이트도 덩달아서 해줘야 해서 , AI로 자동으로 되는게 있나 검색해보는 중입니다
올해가기 전에 , 롤링버전 설치를 할까 안할까? 스스로에게 내기해보곤 하거나,
아토믹DE? NIXOS? 스치면서 검색한번 해보곤 하거나 ,
컴을 새로 바꿔볼까? 하다가 바로 접는 상황이 유지되곤 있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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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삭제된 댓글입니다. -
TTest
05.10 · 61.♡.1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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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강
작성자
05.14 · 58.♡.196.170
뭔지 모르겠지만, 좋은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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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rm 관련 썼다가 구글에서도 발설이 금지된 문장 같아서 지웠습니다.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