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인사 겸 감상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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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미

작성일
2025.03.0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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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용하던 시스템이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제 공간이 1/5로 줄어들면서
사용하던 앰프 등 장비들은 공간이 안나와 동생네 집으로 갔습니다.
이후 데스크파이를 하면서 조금씩 차이파이를 늘리다가
사용하던 스피커인 슈퍼제로의 저음이 너무 아쉬워서 동생집에 간
NHT 1.3을 가져왔는데 이걸 책상에 올리긴 큰 느낌이고 책상 아래에 두니 소리가 바닥을 기길래
1.3과 슈퍼제로를 병렬로 연결했습니다.
NHT 1.3이 서브우퍼처럼 저음을 보완해주는 것은 좋은데 전체적으로 음역대가 틀어진 느낌이라
EQ를 좀 만져서 발란스를 잡았습니다.
그랬더니 간만에 가슴을 짜르르 간지르는 음이 나오네요.
현재 사용하는 것은 wiim 울트라 > 파에톤 DAC SE-1 > fosi P4 프리 > fosi V3 모노 입니다.
fosi의 오피앰프들은 모두 spoarkos 와 opa828 등으로 교체했습니다.
(중국제들은 가격도 좋지만 오피 바꿈질이 꽤 재미있습니다.)
DAC는 그동안 중국제 유명한거 몇가지를 시도해 봤지만 파에톤에 못미치네요.
파에톤의 오피앰프들도 교체해보고 싶은데 보드에 달려있어서 추후 솜씨 좋은 분을 섭외해서
소켓으로 교체후 시도해 보아야 할거 같습니다.
앞으로 이 조합으로 계속 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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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고미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10 09:25
@치즈감자님에게 답글
좋긴 한데 몇가지 단점이 분명합니다.
구버젼과 달리 에어플레이가 지원되지 않는건 저로썬 큰 단점입니다.
USB 입력이 지원되는 DAC 등을 쓰신다면 안쓰는 스마트폰 연결하는 것이 방법이 될거 같습니다
구버젼과 달리 에어플레이가 지원되지 않는건 저로썬 큰 단점입니다.
USB 입력이 지원되는 DAC 등을 쓰신다면 안쓰는 스마트폰 연결하는 것이 방법이 될거 같습니다
치즈감자님의 댓글
써 보시니 wiim 어떠신가요? 편할것 같기는 한데 살까 말까 고민만 오래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