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맨 (125.♡.108.63)
2026년 7월 26일 PM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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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협력사에 차세대 트라이폴드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개발 초기 단계에 돌입했다.
사안에 밝은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내년 트라이폴드의 후속 모델까지 4개의 폴더블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인 사양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지난해와 비슷한 화면 크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라이폴드는 두 번 접는 폴더블폰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갤럭시Z 트라이폴드' 첫 모델을 출시한 바 있다. 안으로 두 번 접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첫 폴더블폰이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9.96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는 6.49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구성된다. 메인 디스플레이 기준 4:3 화면 비율에 10인치에 가까운 대형 화면을 활용할 수 있어 동영상 등 콘텐츠 시청에 강점이 있다.
한 트라이폴드 사용자는 “화면이 커진 만큼 무거워져 한 손 사용은 어렵지만, 펼쳤을 때 큰 화면으로 동영상 시청이나 모바일 게임을 하면 기존 폴드보다 압도적인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전자가 내년 2세대부터 제품 물량을 확대할지 여부다. 1세대 제품은 시장 반응은 뜨거웠지만 물량은 3만대 안팎으로 소량이었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첫 트라이폴드는 제조 단가가 높았던 만큼 수익성보다는 시장에 기술력을 선보이는 데 집중한 모델”이라며 “아직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한 번 시장에 내놓고 시험을 거쳤기 때문에 전작보다는 물량을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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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7 시리즈에도 '프로' 모델을 추가할 계획이다. 기존 일반형·플러스·울트라에 이어 4번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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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진 하락하기 싫어서 제품판매가격을 높이면 판매량이 줄어들거고매출이랑 영업이익도 줄어들겠죠. 다만 프리미엄 폰 판매비중이 가장 높은 애플이그 타
- 잉 최근 실적 최고인데용.. 올해는 메모리반도체(D램,낸드) 부품 원가 미친 상승으로 스마트폰 업계 다 힘들고천하의 삼성전자마저 수십년만에 최초
- 올해 아이폰17e나 내년 아이폰 18e도 60Hz LTPS OLED 패널이고내년 2027 M5 아이패드 에어 라인업도 60Hz LTPS OLED
- 램,낸드 등 메모반도체 원가가격이 너무 올라서 제품판매가를 올린건데그 탓에 애꿎은 디스플레이사에는 단가 인하압박이 들어가긴 했는데2~3년 전부터
- 요즘 환율도 그렇고 $100만 인상해도 거진 15만원 인상이라..현재 아이패드 A17 Pro 가장 싼 깡통 와이파이 모델이 100만원인데OLED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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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t덕
23:01 · 116.♡.2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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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엣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