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 위성 유로파, 하루 1천톤 산소 만든다…생명의 신비로 한 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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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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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79491?sid=105
천문학자들이 미 항공우주국(나사)의 목성 탐사선 주노가 보내온 관측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유로파에서는 하루 1천톤의 산소가 생성되는 것으로 추정됐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 천문학’에 발표했다.
연구를 이끈 프린스턴대 제이미 스잘레이 교수(플라스마물리학)는 “이는 우리가 기대하는 것보다는 낮은 수치”라며 “그러나 이것이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과학자들이 과거에 추정했던 최대치는 초당 2245파운드(1018kg)였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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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풍경님의 댓글의 댓글
@진실된라면님에게 답글
왜 굳이 자기장도 없는 화성으로 가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거나 해결해야할까요 ?
그냥 유로파 물 밑에 거주지를 구성하는게 여러가지로 안전하지 않을까요 ?
(산소는 물위에서 공급받을 수 있고, 우주선은 물이 막아주지 않을지 ???)
그냥 유로파 물 밑에 거주지를 구성하는게 여러가지로 안전하지 않을까요 ?
(산소는 물위에서 공급받을 수 있고, 우주선은 물이 막아주지 않을지 ???)
BlackBox님의 댓글
기사 내용을 보니 하전 입자 때문에 물이 분해돼서 산소가 만들어지는 원리군요.
철이랑님의 댓글
재밌네요 하전 입자를 이용하면 수소와 산소를 모두 얻을 수 있군요. 미래 우주 시대에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진실된라면님의 댓글
화성갈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