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료들을 정리 활용하기에 옵시디언은 효율적이지 못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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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kae (121.♡.9.94)
2025년 7월 18일 PM 03:12 · 수정됨(07. 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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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3권읽고도 아직 개념을 잘 잡지 못한 신입입니다.
메모(정보)에 사진 자료들을 첨부할 일이 많을 때, 옵시디언은 활용하기 별로인가요?
이런 생각하는 이유는 마크다운 문법은 가벼운 언어로 가볍게 텍스트 위주로 작성하는 것 같다는 생각때문입니다.
사진 포함된 메모를 열 때 사진이 늦게 뜨는 현상도 있습니다.
사진 관련 자료들이 많은데(예를 들어 한 메모에 3~15장의 사진들), 기존에는 피피티나 원노트를 이용했는데 둘 다 잘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옵시디언은 그래프뷰, 링크 기능을 활용해서 파편화된 메모를 연결해서 쓰려 합니다.
사진이 포함된 자료들을 관리,활용하기에 옵시디언은 효율적일까요?
아니면 옵시디언은 텍스트만 쓰고, 사진포함 정보들은 다른 앱(프로그램)으로 관리하는 게 나을까요?
소중한 경험과 통찰 나눠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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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nim
25.07.21 · 112.♡.1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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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작정하고 사용한지 한달 안된 초보라 오답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 일단 마크다운 태생 자체가 최대한 간략화가 목적이라서
바로 노트외 파일에 기록하는 방법은 없을것 같구요
- 모든 이미지에 매칭된 노트를 생성한다든지, 하나의 노트에 파일들을 링크 한다던지 해야 된것 같습니다.
이점이 저같이 폴더기반 파일관리하던 사람들에게는 좀 힘든 면이구요
- 찾아보니 이미지 파일에 해당하는 태그용 노트를 자동으로 생성하여 갤러리 타입으로 관리할수 있는 플러그인이 있긴 하네요
- 데이터뷰로 어찌 해볼려고 하니 인건비도 안 나올것 같더군요
- 플러그인이 파일명.sidecar.md 를 자동생성하고, 이후에 갤러리 뷰와 소스창 열고 태그와 내용 편집을 하니 잘됩니다.
처음에 자동으로 이미지 인댁싱하구요, 이미지파일 & ~.sidecar.me 파일생성하여 한셋트가 되는 구조입니다.
- 테스트로 설치 해본것이라 안정성은 잘 모르겠고 에디터와 리디뷰를 전환할때 조금 불안정한 감이 있네요
다행이도 Path와 태그, 확장자별로도 뷰어가 가능하니 사진전용 볼트하나 만들어서 사용하면 그럭저럭 괜찮지 싶습니다.
사진은 폴더에 때려넣고 관리해야 제맛이지 않겠습니까..
https://github.com/Nick-de-Bruin/obsidian-media-companion
[https://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891334978_no5VrWNh_496d30f5d18ad548fb8dbf0454a3a915c96863dd.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