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산만 (49.♡.170.4)
2026년 6월 27일 PM 09:13
2인 가정임에도 불구하고 치솟는 에너지비용을 절감 하고자 태양광도 설치하곸 최근엔 가스 기기를 전부 전기로 교체 했습니다. 태양광은 투자금을 회수했고 배터리는 투자금 회수기간이.너무 길어서 포기 했더랬습니다.
지금은 줄었지만 정부에서 보조금을 줬는데도 30-40 kwh 정도에 가격이 거의 6-7천불 가까이 했습니다. 전 전기차 충전만 아니면 하루에 5-10khw 밖에 사용 안해서 작은 배터리를 알아 봤지만 작은건 또 보조금이 적어 가격이 저렴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런데 몇일전에 페북광고에 28kwh 가 3500불 이라길래 요건 2-3년이면 본전 뽑겠다 싶어 컨택을 하고 계약금 $100 불을 입금한 상태 입니다.
웃긴건 정전이 됐을때 배터리를 사용 할수 있는건 따로 600불을 내야 한다네요 ㅡㅡ. 일년에 정전 몇번이나 된다고 그냥 안한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은 설치 장소 인데 이놈들이 자꾸 가라지 설치로 유도 하는데 가라지에 공간 없고 외벽에 한다고 하니 공간이 어쩌구 하면서 일처리를 느리게 하는 너낌이 있는데 다 받아주고 외벽 설치가 가능한걸로 결론이 났습니다. 대신에 바닥이 자갈이라 콘크리트 페이빙이 필요 하다는데 80불 이라길래 그건 오케이 했습니다. 사실 같은 스펙의 제품 25불이면 구하지만 쓸개이슈로 힘을 쓰면 안되는 관계로 포기 했습니다 ㅋㅋ
뭐 100불만 내고 잔금은 설치 끝나면 내니 속는셈치고 일단 진행 중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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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05:13 · 136.♡.2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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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알
→ MCIC
14:15 · 172.♡.90.58
저는 Anker 파워일렉트로닉스 제품은 품질이 믿을만하지 않아서 피하고 있고
또 아니나다를까 solix 제품들도 배터리 노이즈, 험프 같은 파워일렉트로닉스 하드웨어 이슈들이 좀 있기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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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chlos
12:29 · 125.♡.50.68
저도 2인 가정인데 전기차 사용량이 많아서 (1일 110km 주행), 정부 보조금 준다길래 솔라&배터리&차량 충전기를 설치 했습니다.
퍼스 지역이라, 전기 생산은 잘 하는것 같아서 만족 합니다.
이 지역은 전기차 소유, 증명하면, 전기 요금제를 EV add on 이라는 걸로 바꿀 수 있어서 심야엔 일반요금제 보다 더 싸짐니다.
하지만 3PM - 9PM 은 일반 전기요금 대비 비싸져서 그때 배터리로 잘 버텨야 합니다.
그래서 수시로 모니터링 하면서 각각의 기기가 얼마나 전기를 사용하는지 보게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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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nkersolix.com/whole-home-backup-power-solution?ref=naviMenu_2_1_1_img
anker 에서 만든 시스템 그럭저럭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별로인가요?
이건 모듈식이라서 필요에 따라서 늘릴수 있어서 좋은것 같았어요. 가격이 좀 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