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와서 군대를 가게될지 몰랐습니다
알
알로클로 (172.♡.44.124)
2024년 5월 15일 PM 03:48 · 수정됨(04. 06. 19:11)
조회 1,263 공감 0
한국에서도 빼고빼다가 공익 겨우 다녀왔는데
이것참… 미국에서 군대라뇨…
인생 참 묘합니다.
내일 Meps 가려고
호텔 방에서 누웠습니다.
잘 되겠죠?
가족 먹여살리기 힘듭니다 허허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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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록
24.05.15 · 24.♡.135.8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ㅠㅠ 화이팅이십니다 ㅠㅠ -
알알로클로
→ 글록 작성자
24.05.16 · 172.♡.44.198
그러게요 지인분들도 밀리터리에 많이 계세요.
당장 제 사촌형도 웨스트 포인트 나오셨고요 -
가가입어렵나
24.05.15 · 76.♡.200.180
가족을 위해서라면 군대 아니라 더한 곳이라도 가야겠죠. 그래도 희생만은 아닌 본인도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
알알로클로
→ 가입어렵나 작성자
24.05.16 · 172.♡.44.198
맞아요.
가족을 위해사라면요 어디든 못가겠습니까
그런데 저도 기대되요 -
PPurme
24.05.15 · 172.♡.34.108
몸 건강 하세요~
노래 한 곡 띄워 드립니다.
이등병의 편지 -
알알로클로
→ Purme 작성자
24.05.16 · 172.♡.44.198
감사합니다~
일단 오늘 결과는 통과네요.
메디칼 첵업하고 핑거프린트 했어요 -
Mmoxx
24.05.15 · 122.♡.240.213
카투사 복무 당시 종종 있던 한국계 미군분들이 생각나네요. 몸 조심 하시고 화이팅입니다. -
알알로클로
→ moxx 작성자
24.05.16 · 172.♡.44.198
화이팅티이팅 - S
Skykeeper
24.05.16 · 136.♡.132.67
아~ 남일 같지 않네요... 저는 방학때 이제 곧 시니어되는 고딩 딸이 BCT 들어갑니다.. ㅜㅜ -
알알로클로
→ Skykeeper 작성자
24.05.16 · 172.♡.44.198
아.. 자녀를 보내는건 마음이 더 쓰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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