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calm (165.♡.219.74)
2024년 8월 5일 PM 01:30 · 수정됨(08. 09. 09:28)
안녕하세요,
예전 바건당에 글 남긴 걸 기억하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국제 결혼한 케이스라, 이민은 항상 논의 사항 중 하나였고, 취업 이슈, 육아, 코로나 때문에 일정이 조정되어 서서히 준비 중이라 고민 글을 남겼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조언을 주셔서, 다시금 감사 드립니다.
그 사이 절차가 많이 진척되어, 배우자 스폰서 이민 비자를 신청했고, 지난 주 마지막 절차로 서류를 마닐라로 보내는 것까지 완료 되었습니다.
2~3주 후 결과가 나온다 하고, 건강검진 만료 시기 전이 내년 5월이라, 그 전에는 캐나다를 들어갈 것으로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년간 논의하고 고민했던 사항이, 서류 절차 기간에 따라 착착 진행되니 이제 실감이 나기 시작 합니다.
글은 자주 보고 댓글도 남겼었지만, 아직 바다를 건너지 않아 글을 처음 남기네요.
종종 소식 전하러 오겠습니다.
준비 사항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저도 아는 한 선에서 최대한 도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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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hysicist
24.08.05 · 50.♡.1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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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illcalm
→ Physicist 작성자
24.08.06 · 125.♡.35.196
저도 예전 선배가 자주 인용하던 말인데, 제 평소 생각과 많이 일치해서 사용 중입니다.
반갑습니다! -
우우미
24.08.06 · 24.♡.229.252
준비 잘 하셔서 잘 넘어 가시기 바랍니다. -
Sstillcalm
→ 우미 작성자
24.08.06 · 125.♡.35.196
감사합니다~ -
와와타나베
24.08.06 · 100.♡.193.32
자주 놀러오셔서 좋은소식 들려주세요 -
Sstillcalm
→ 와타나베 작성자
24.08.06 · 125.♡.35.196
감사합니다~ 아마 고민글이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
글글록
24.08.06 · 174.♡.137.171
화이팅입니다!! -
Sstillcalm
→ 글록 작성자
24.08.06 · 125.♡.35.196
감사합니다~ -
SSD비니
24.08.06 · 172.♡.79.144
캐나다 어느쪽으로 가시나요? 준비 잘하시고 잘 넘어 오시기를 바랍니다. -
Sstillcalm
→ SD비니 작성자
24.08.06 · 125.♡.35.196
아무래도 캘거리가 타겟이 될 듯 합니다. 바건당에 캘거리 계신 분들이 몇 분 계신걸로 아는데, 혹시 캘거리 계시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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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제 평소 생각과 같아서 너무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