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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sticheart (84.♡.108.105)
2024년 9월 4일 PM 11:50 · 수정됨(09. 09. 17:42)
조회 621 공감 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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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ngnim
24.09.05 · 199.♡.103.254
좋은 곳에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ㅎㅎㅎㅎ - E
elasticheart
→ sarangnim 작성자
24.09.06 · 84.♡.108.105
빵과 치즈만 있는곳입니다...ㅠㅠ ㅎㅎ -
조조알
→ elasticheart
24.09.09 · 75.♡.52.153
제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은 여행이 스위스에서 걷고 또 걷고 또 걸어다니던 시절인 것 같습니다.
온갖 산이란 산은 닥치는대로 다 올라가고.. 산속에서 길 잃어서 조난당할 뻔도 하고.. 추억이 많이 있는 곳인데..
그런곳에서 사신다니 너무 좋아 보입니다~ 물론 실제로 사시는 분의 입장은 또 다를 수 있겠지만요..
빵이랑 치즈도 원없이 먹었던 것 같아요.. 돈 없던 학생 시절이라, 마트에서 이런저런 빵 사서 치즈랑만 삼시세끼 다 먹으며 다녔습니다 ㅎㅎ - E
elasticheart
→ 조알 작성자
24.09.09 · 84.♡.108.105
지금이야 너무 익숙해져서 별로 고마운지 모르고 살고있지만 막상 여기 떠날때가 되면 많이 아쉬울 것 같기도 해요. 이 자연을 유지하기 위한 스위스 사람들의 노력도 대단하구요 - M
Monster_with_me
24.09.05 · 91.♡.2.246
핀란드도 역대 최대 기온 쓰고 있습니다.
오늘 최대 기온이 24도였는데, 9월 남부 핀란드에 이런 기온은 몹시 예외적인 기온이였다고 합니다.
다들 긴팔을 입고 다녀야 몹시도 정상인데, 아직도 반팔입고 다니는게 몹시도 이상한..... ㅡ,.ㅡ;;;;;; - E
elasticheart
→ Monster_with_me 작성자
24.09.06 · 84.♡.108.105
핀란드도 피해갈수 없는 더위라니.. 올해 겨울은 또 얼마나 춥거나 허무하게 따뜻할지 걱정되네요 - M
Monster_with_me
→ elasticheart
24.09.06 · 91.♡.2.246
전, 작년 겨울에 살면서 처음 겪어본 -27도를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북쪽도 아니고 핀란드 최남단에 산다구욧 >_< ㄷㄷㄷㄷㄷ - E
elasticheart
→ Monster_with_me 작성자
24.09.06 · 84.♡.108.105
-27도요...? 와... 진짜 강인한 사람들이네요 어케
거기서 살죠 - M
Monster_with_me
→ elasticheart
24.09.06 · 91.♡.2.246
보통 남부 핀란드는 기온이 이렇게까지 내려가지 않는데,
작년 겨울엔... 후덜덜...
이 지역 많은 사람들도 당황했네요.
겨울에는 보통 -18도까지 유지되는 워셔액을 사는데, 결국 -40도짜리를 샀습니다.
올 겨울도 걱정입니다. ㄷㄷㄷ -
AAlbertaBeef
24.09.05 · 75.♡.26.241
드디어 옆동네에서 넘어오신건가요 ㅎㅎ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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