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도 현지화(?) 되는거 같습니다

Lv.1 와싸다 (110.♡.98.240)

2024년 10월 5일 PM 01:16 · 수정됨(10. 23. 09:29)

조회 1,361 공감 0

분명 트롤리 끌고 가면 자기들이 계산대에 올려서 계산하고


다시 트롤리에 넣어줬던거 같은데 (전문가?들이라 엄청 빠르고 효율적이었던거 같은데)


어제 갔을때는 작은건 직접 올려야 하고


또 다시 담아야 하더라고요


이게 원래 이랬던걸까요

댓글 (12)

  • 우미

    우미 Lv.1

    24.10.05 · 24.♡.229.252

    미국은 올리는건 항상 제가 합니다. 다시 담아 주는것만 대신 해 줍니다. 물론 요즘은 셀프 계산대로 더 많이 가네요.
  • 와싸다 Lv.1 → 우미 작성자

    24.10.05 · 110.♡.98.240

    일반 슈퍼에선 올리는건 고객이 하고 담아주는건 점원이 해주거든요 그런데 코스트코는 둘다 해주다가 둘다 안해줍니다(?)
  • moxx

    moxx Lv.1

    24.10.05 · 122.♡.215.197

    퍼스에선 구매자들이 올리고 내리고 다 했어요^^;
  • Ecridor

    Ecridor Lv.1

    24.10.05 · 91.♡.196.218

    프랑스 코스트코에서는 올리는 건 손님 몫입니다. 다시 담는 건 그때그때 다릅니다. 계산대에 물건 담아주는 직원이 있으면 해주고, 없으면 손님이 직접 해야죠.
  • UQAM

    UQAM Lv.1

    24.10.07 · 24.♡.121.180

    캐나다 몬트리올에선 크고 무거운 물건은 카트에 두가 나머진 저희가 다 올렸습니다. 계산한건 다른 직원이 카트에 담아줍니다
  • 글록

    글록 Lv.1

    24.10.07 · 73.♡.246.150

    미국도 무거운것 빼곤 다들 알아서 올리고 왠만해서 직원이 카트에 넣어줍니다.
  • O

    ocean88 Lv.1

    24.10.07 · 115.♡.92.124

    미국이나 한국이나 큰 물건들은 카트에 남겨놓고 나머진 직접 계산대에 올려놓고는 했는데요, 가끔씩 계산대가 완전히 한가하거나 반대로 줄이 길어서 신속한 처리가 필요할 때는 직원이 거들어주는 식이었어서 딱히 정책이란게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Kami

    Kami Lv.1

    24.10.07 · 149.♡.0.136

    코스트코 물건들은 벌크에 무거워서 보통 앵간하면 캐셔 재량껏 카트에 두는걸 더 우선했는데 허리건강 탓인지 들 수 있는 물건들은 최대한 올리라고 하더라구요 카트 빽빽이 담는 사람들을 보니 다 꺼내고 다시 담기도 사실 쉽지 않긴 하지만 캐셔들도 참 고생 많이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되도록이면 서로 좋은게 좋은 거라고 올려주긴 하네요
  • SD비니

    SD비니 Lv.1

    24.10.07 · 172.♡.79.144

    미국 캘리입니다. 가벼운것은 직접올리고 무거운것들을 카트에 놔두면 무선 바코드 찍는것으로 찍구요, 담는것은 코스코 직원이 합니다.
  • LunaMaria®

    LunaMaria® Lv.1

    24.10.08 · 118.♡.88.177

    한국은 원래 직접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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