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X

10월 말 출산이기에...이제 슬슬 물건들을 알아보는데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푸리에르 1.♡.59.120
작성일 2024.06.03 11:05
204 조회
9 댓글
0 추천
글쓰기

본문

카시트? 유모차? 이건 정말 고민이더군요…

늘그막에 첫 아이이다보니, 뭐가 뭔지...눈이 팽팽 돌아갑니다.


혹시 추천하시는 제품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이 기능만큼은 완소다! 싶은게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ㅠ

댓글 9

유리님의 댓글

작성자 유리 (106.♡.62.45)
작성일 06.03 12:36
유모차는 천천히 하세요... 애가 안탈수도 있구요 ㅠㅠ 그리고 여행하시려면 가벼운 접이용으로 살수도 있답니다. ^^
저는 국산 리안 해외산 잉글레시나 요요 써봤습니다.. 별차이 없었습니다 ^^

유리님의 댓글

작성자 유리 (106.♡.62.45)
작성일 06.03 12:41
카시트는 가격이 좀 나가긴했지만 회전형을 사용하니 편하더군요 ^^

스펜서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스펜서 (61.♡.165.30)
작성일 06.03 14:11
작년에 10월에 딸이 태어났었답니다. 첨에 필요한건 병원에서 애기를 옮길 바구니가 필요해요.
바구니형 카시트를 지인에게 물려받아 잘 썼었습니다.
3~4개월 이후 바구니에 태우기 어려울 때 쯤 카시트를 알아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희는 7개월차인데 이제 카시트 구매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지인이 나눔 준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유모차는 지금은 디럭스 유모차를 당근에서 무료 나눔 받아서 태우고 있습니다. 가죽 부분이 헐어서 그냥 나눔으로 준 듯 한데 커버 하나 구입해서 씌우니 티가 안 나서 집 근처 산책용도로 잘 쓰고 있습니다.
휴대용 유모차는 와이업 유모차를 형에게 선물 받았는데 아직 태울 일이 없었습니다.
유모차에 바구니 카시트가 포함된 제품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페도라 제품으로 한번 알아보시죠.

아들낳은중전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아들낳은중전 (211.♡.223.163)
작성일 06.03 15:02
저는 출산 후 병원 퇴원용으로는 바구니형 카시트 나눔 받아서 한 5번 쓰고 다시 나눔했어요.
이후로 카시트는 폴레드 올에이지360 신품 썼었는데 한 2년 쓰고 벨트 고정이 자꾸 풀려서 다른 선물 받은 카시트로 교체했고요.
유모차는 절충형 리안 솔로 신품 썼는데 바구니가 커서 좋아요. 유모차 바구니는 거거익선!

Ariel님의 댓글

작성자 Ariel (59.♡.214.171)
작성일 06.03 23:14
저희는 바구니카시트와 디럭스유모차가 합체! 되는 모델을 썻었습니다
카시트는 맥시코시 회전형을 썻었습니다
지금은 디오노 모델을 씁니다 좀 오래쓸수있더라구요^^

램팟님의 댓글

작성자 램팟 (182.♡.19.32)
작성일 06.03 23:39
카시트는 비세이프 이지턴비 사서 아직도 잘쓰고 있네요

디럭스 유모차는 얻어서 쓰다가 산책때 진짜 유용하게 쓰고 당근으로 나눔 했습니다

들고다닐 용으로 절충형 유모차 샀다가 너무 무겁고 커서 드랍하고
줄즈 휴대용으로 정착했어요

부릉부릉님의 댓글

작성자 부릉부릉 (14.♡.243.139)
작성일 06.06 21:48
23개월 아가 키우고 있습니다.

유모차는 절충형을 쓰고 있는데, 처음부터 휴대용 접이식을 살 껄 그랬습니다.
주로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곳이 지면이 고른 곳이 대부분이므로 크게 차이가 없고, 절충형이라고 해도 무겁고 공간 너무 많이 차지합니다ㅠ

타로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타로 (106.♡.249.248)
작성일 06.07 15:29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유모차는 어자피 내년 봄 이후에나 맘편히 사용 가능 하실거예요.

저는 역류방지 쿠션 추천합니다.

BoPole님의 댓글

작성자 BoPole (125.♡.34.216)
작성일 06.28 13:15
유모차나 카시트는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헌데 모든걸 만족하는건 거의 없더라구요..
저도 신생아때는 디럭스(집에서) 접이식(요요, 차에넣고) 사용했네요~

그 외 제가 제일 잘 사용했던건 필립스 아벤트 3n1 스팀젖병 소독기 입니다..
10만원 내외로 구매할 수 있는데... 자외선 소독기는 주기적으로 젖병을 삶아줘야 하고 그랬는데
얘는 고온 스팀으로 소독해주고 말려주고 해서 제일 잘 사용했던 것 같네요 ㅎㅎ
글쓰기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