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시안이 되어봤습니다
수
수로감찰자 (1.♡.87.101)
2026년 7월 24일 PM 06:37
조회 141 공감 0

그거슨 중형의 오랜 강자인 펜탁스 67입니다.
전기 6x7의 후기형 미러업 버전인데 약간 손보면 되는 상태 좋은 타쿠마 75mm까지 득했습니다.
소형 두 개가 나가면 중형 한 개가 됩니다, 여러분ㅋㅋㅋㅋ...
중형 투바디가 되었겠다 서로 인사시켜 봅니다.

음... 코와 수퍼가 완전 경박단소가 아닌데도 꽤 조신해보이군요.
웃기게도 좌측은 순수 기계식이고 엔틱해보이는 펜67은 완전 전자식이라는게....ㅎㅎ

1도 측광되는 기계식 펜탁스 스팟미터2와도 나란히 샷...
이제 저도 펜탁시안(?)이라고 자부할 수 있겠군요.
67판도 손에 넣었으니 좀 더 좋은 사진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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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1:55 · 49.♡.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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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로감찰자
→ istD어토 작성자
08:09 · 1.♡.87.101
여름철에는 매우 동행이 어려운 친구일 정도로 듬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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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erBoX
09:20 · 122.♡.79.122
우와!! 중형 맨날 꿈을 꿔보긴 하는데
엄두가 안나서 도전은 못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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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로감찰자
→ PaperBoX 작성자
09:27 · 1.♡.87.101
용기가 필요한 게 관건이긴 한데 생각보다는 별 것 아니면서 재미도 생기더군요. 약간의 리스크를 감수하며 양품을 얻어내는 과정에서 도파민(?)을 느끼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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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