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ba0 (61.♡.210.178)
2026년 6월 24일 AM 10:50
최근에 이래저래 ㄷ몸은 힘들고 정신은 없고 그러네요.
최근에 그냥그냥 만들었던 것들 모아올려봅니다.
이번엔 메카닉쪽은 이상하게 손이 안가서 계속 걸프라만 만들고 있네요.
다음달에는 메카닉 쪽도 좀 털어볼까 해봅니다.





우선은 코토부키야의 키사라기 유에 드리밍 스타일 스트로베리 문 입니다.
원판은 보라색바탕의 짙은 색의 의상인데 거기에 색상만 붉은 계통으로 바꿔나온 색놀이 키트입니다만...
처음에 상당히 옅은 붉은 색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짙은 붉은색이라 조금 당황했던 키트입니다.
그럼에도 완성후 크게 색상이 튀지 않고 잘어울리고 반짝이가 들어간 클리어부품이 상당히 잘어울리는 키트입니다.
가격이 좀 비싼 편이긴 한데 치마의 적층식 구조라던가 생각해보면 또 그리 나쁘진 않은거 같기도 하고...




30ms 의 세스티에 입니다.
30ms 시리즈중에서 조금 뒤늦게 흥미가 돌아서 구하려고 하지만 구할수 없었던 그런 제품이었는데...
마침 당근에 정가에 파는 분을 찾아서 낼름 집어와서 만들었습니다.
일러스트에서는 긴 생머리처럼 보였는데 막상 만드니 풍성한 양갈래 였어서 놀랐던 키트입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도 잘빠졌고 하체의 팬티(...)를 떼어내면 자연스러운 하이레그 의상으로도 바꿀수 있어 상당히 만족도 (...)가 높은 키트입니다.
무장중 하나인 칼을 뒤에 꼽아 마치 꼬리인것 처럼 표현하는것도 가산점을 줄만하네요.





메갈로마리아 시리지의 노비스 입니다.
인간의 외형을 포기하면 어디까지 가동범위를 늘릴수 있나를 보여주는 키트입니다.
간소화된 무장과 뛰어난 가동범위가 특징인 키트로 하나쯤 있으면 가지고 놀기 상당히 좋은 키트입니다.




30ms 티아샤 달리아웨어 입니다.
30ms시리즈의 초기 3인방을 최근 리뉴얼해서 나온 키트중 하나인데...
초기 버전은 안만들어봐서 구버전과 비교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키트자체는 간단하고 잘만들어져있습니다.
최근 보기힘든 슬렌더 타입 소체라서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
리뉴얼 3인방중 이제 리시에타만 구하면 다구했는데 하필 그거만 품절이네요.
언제나 재판해주려나...
이번달 남은 기간동안에는 무엇을 또 만들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네요.
프라탑을 허물려면 그래도 박스가 큰걸 까야 하는데 그건 또 만드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귀찮고...
거기다 만들고 나서 남는 루즈파츠들 모아둘 통도 이제 다 차서 정리한번 해야 하는데....
이래저래 점점 귀찮아 지는거 같습니다.
최근 댓글
- 몇십만원짜리 제품 하나 살때도 이것저것 따져보고사고 몇천만원짜리 차 한대를 살때도 앞으로의 자금 상황같은걸 다 따져보고 사는거죠.심지어 수억에서
- 글쎄요 글쓴 내용이 맞으려면 대출 자체가 DSR무관하게 LTV만 놓고 그냥 막 대출이 가능한 상황이어야 하는데...대출해보시면 아시겠지만 DSR
- 저도 그거 보고 사려고 각을 잡았던거라...이렇게 되니 또 속이 쓰리네요.;ㅅ;
- 그래도 혹시 모르니 내일 집에 들어가면 한번 재봐야 겠습니다.;ㅅ;로청이 거의 아슬아슬하게 슉 지나가는 정도라 넉넉히 잡아도 15cm 까지는 안
- 그러니까요.그걸 사전에 예상못했더랬습니다.;ㅅ;작년에 인테리어 하고 들어왔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 (1)
- 비
비갠후에
06.28 · 59.♡.16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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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로마리아도 코토부키야에서 나왔군요. 코토는 걸프라에 진심이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