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늦으래요 (122.♡.0.202)
2024년 6월 16일 PM 05:31 · 수정됨(06. 18. 16:39)
앙지도에 근처 맛집을 기회될 때 하나씩 가보고 있습니다.
소개 내용처럼 맛있다고 느낀 곳도 있지만, 좀 지나치게 과장되게 쓴 글이라고 느낀 곳도 있어서요.
긍정적인 소감의 댓글은 부담없이 달겠는데, 조금 부정적인 맛에 대한 댓글은 달기가 부담스럽네요. 애써 소개 글 올려주신 분이 언짢게 받아들일까 봐서요.
아니면 소개 글은 올렸지만, 각자 입맛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긍정이든 부정이든 다녀온 소감을 남기더라도 괜찮을까요?
많은 분들의 댓글이 달리면 교차 검증이 돼서 더 신뢰도가 올라갈 것 같기는 한데, 첫 댓글로 부정적인 글을 제가 남기려니 영 내키지 않아서 여쭤봅니다?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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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4.06.16 · 223.♡.1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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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가늦으래요
→ finalsky 작성자
24.06.16 · 122.♡.0.202
친절한 댓글 감사합니다. 조심스럽게 예의 갖추고 제 소견 남겨 보겠습니다. -
코코파니코피나
24.06.16 · 211.♡.210.215
써주세요.
앙님들의 의견이 누적되야 내 취향에 맞는지 판단이 됩니다. -
누누가늦으래요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24.06.16 · 122.♡.0.202
네, 최대한 제 개인 취향이라는 점을 밝히면서 써 보겠습니다. -
IISFP
24.06.16 · 122.♡.96.214
다녀오신 분들 모두 리뷰를 남기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무무명
→ ISFP
24.06.16 · 183.♡.3.86
공감합니다. -
누누가늦으래요
→ ISFP 작성자
24.06.16 · 122.♡.0.202
네, 저도 다녀온 곳에 대한 소감을 남기도록 노력해겠습니다. -
크크리안
24.06.16 · 58.♡.210.48
리뷰보고 패스 하고 있습니다 -
누누가늦으래요
→ 크리안 작성자
24.06.16 · 122.♡.0.202
ㅋㅋㅋ 저도 리뷰 많은 곳 위주로 다녀야겠군요 -
크크리안
→ 누가늦으래요
24.06.16 · 58.♡.210.48
죄송합니다 리뷰 말고 후기요 ㅎㅎ
리뷰는 돈거래가 가능해서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보는 교차검증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