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온다> 읽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급형베토벤

작성일
2024.11.05 22:11
본문
10명
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6
취백당님의 댓글
작성자
취백당

작성일
2024.11.06 15:06
노벨상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죠.
감히... 논할 수 없지만, 까뮈 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생각이지만
ㅠ..ㅠ
감히... 논할 수 없지만, 까뮈 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생각이지만
ㅠ..ㅠ
날개달기님의 댓글
작성자
날개달기

작성일
2024.11.14 15:56
어머니와 연결되면 감성이 배로 짙어지는 것 같습니다. 앞서 읽었던 모든 이의 아픔이 켜켜이 쌓인 상태에서 어머니의 회한어린 독백을 마주하니 울지않고 배길수가 없어요. 아이들 학교보내고 낮시간 홀로 펑펑 울었습니다.
희생자 모두의 가족분들께 애도 표합니다.
희생자 모두의 가족분들께 애도 표합니다.
Mediumrare80님의 댓글
작성자
Mediumrare80

작성일
2024.12.07 09:54
"소년이 온다"의 장면을
경험하고, 알고, 기억하는 분 들이
국회앞으로 달려가 주셔서
소년이 온다의 이야기가 더 위대해 졌다고 생각합니다.
경험하고, 알고, 기억하는 분 들이
국회앞으로 달려가 주셔서
소년이 온다의 이야기가 더 위대해 졌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양반님의 댓글
한강을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