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아침 달리기하고 왔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5월 31일 PM 12:21 · 수정됨(16:43)
조회 226 공감 0
일주일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계속 쉬지 않고 달렸는데 평소와 다른 페이스, 심박 등 어디가 아픈 것도 아닌데
누릉지처럼 바닥에 눌어붙는 느낌이 들어서 이것 저것 해보다가 '그냥 평소대로 하자' 맘 먹고 그냥 달렸습니다.
오전 7시만 넘으면 벌써 덥습니다. 이제 마스크 쓰고 달리면 숨이 턱턱 막힙니다. ^^;
모두 5월 한 달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부상없이, 즐겁게 달려보아요~


댓글 (19)
-
라라미네앙
24.05.31 · 106.♡.245.226
5월도 수고하셨습니다. 덥지않은 시간으로 달려야겠어요. 햇빛이 강해집니다. -
흐흐림없는눈™
→ 라미네앙 작성자
24.05.31 · 218.♡.227.7
일출시간이 05:15입니다. 04시 또는 일몰 이후 달리는 것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
수수상한삼형제
24.05.31 · 210.♡.223.46
5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달도 부상없이 화이팅~~ -
흐흐림없는눈™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31 · 218.♡.227.7
수상한삼형제님도 한 달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달에도 부상없이 즐겁게~ :) -
해해바라기
24.05.31 · 125.♡.5.183
평소보다 몸이 무거운 날이 있더라구요.
5월에도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05.31 · 218.♡.227.7
그렇더라구요. 몸이 무거우니 가속도 안되고 그냥 비루한 몸뚱이 탓을 해봤습니다. ㅠㅠ -
역역불
24.05.31 · 125.♡.111.17
수고하셨습니다.
6월에도 계속 달려야죠. -
흐흐림없는눈™
→ 역불 작성자
24.05.31 · 218.♡.227.7
고맙습니다. 태양을 피해 달리는 법을 찾아봐야죠~ :) -
포포체리카
24.05.31 · 121.♡.23.249
몸이 나무늘보처럼 늘어지고 액체괴물처럼
퍼질때는 그냥 눈 딱감고 쉬세요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음식 드시구요!! -
흐흐림없는눈™
→ 포체리카 작성자
24.05.31 · 218.♡.227.7
신기한 건 그렇게 몸이 액체괴물처럼 늘어지는데 또 나가서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저는 신선한 샐러드를 좋아합니다~
{emo:onion-021.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