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우중야행 다녀왔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6월 7일 PM 11:40 · 수정됨(06. 11. 15:58)
조회 243 공감 0
오늘은 처음으로 21:00 이후에 달렸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사람들이 많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집 문을 나설 때 이미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는데, 한강까지 가니 그쳐서 '좋아~'를 외치며 달렸는데
중간에 계속 오락가락 하더니 결국 집 도착즈음엔 마구 쏟아지네요. 차라리 달릴 때 쏟아졌으면 시원해서
좋았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주말입니다. 여러분 모두 즐겁게 잘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부상없이, 즐겁게~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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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6.08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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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06.08 · 218.♡.227.7
서울은 어제부터 지금까지 계속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차 마시며 쉬어야지요 ㅎㅎ
주말 편안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
역역불
24.06.08 · 125.♡.111.17
수원은 비가 밤까지 별로 안오더니....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 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역불 작성자
24.06.08 · 218.♡.227.7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춘춘식이
24.06.08 · 146.♡.46.34
요즘 달리기 하시는분들 정말 많아진거 같아요.
날도 좋아서 그런지 저녁에도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ㅎㅎ
저녁에 달리면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주말에는 푹 쉬세요~~ ^^ -
흐흐림없는눈™
→ 춘식이 작성자
24.06.08 · 218.♡.227.7
고맙습니다~ :) -
이이런이런
24.06.08 · 211.♡.73.71
야깅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이런이런 작성자
24.06.08 · 218.♡.227.7
석깅, 야깅...진짜 '깅'자를 하나 만들면 좋겠어요 ㅎㅎ -
울울버린
24.06.08 · 104.♡.84.63
밤 11시 12ㅅ에도 달리시는분들 많더라구요~
그때의 충격이 생각납니다~ㅎㅎ 나만 운동 안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ㅎㅎ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흐흐림없는눈™
→ 울버린 작성자
24.06.08 · 218.♡.227.7
23시 넘은 시간에 한강에 가봤는데, 오히려 인기척을 느끼면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을 만나면 발부터 봅니다.
발이 있으면 안심...그런데 없으면? {emo:damoang-emo-01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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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셨네요.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으신 듯~
부산도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어서 내일 아침에
한 번 달려 볼까 싶네요.
주말 편안하게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