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보스턴을 향해) 시원한 밤바람에 즐거운 런닝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6월 11일 PM 11:08 · 수정됨(06. 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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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무겁고 지치고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합니다.
그 무거운 마음을 시원한 밤바람에 날려 버리고
땀으로 빼내어 버리니 참 좋습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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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6.11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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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2 · 112.♡.124.154
정말 시~원 했습니다.
매일 즐겁습니다 ~ -
고고바우
24.06.12 · 223.♡.27.246
우울할땐 달리기! -
레레메디스트
→ 고바우 작성자
24.06.12 · 112.♡.124.154
맞습니다.
달리기 만큼 좋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 -
수수상한삼형제
24.06.12 · 210.♡.223.46
늦은 밤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에 지친 스트레스 달리기로 해소하시죠~ -
레레메디스트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6.12 · 112.♡.124.154
마음 관리가 몸 관리 못지 않게 중요하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
단단트
24.06.12 · 203.♡.212.29
역시 스트레스엔 러닝만 한 것이 없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
레레메디스트
→ 단트 작성자
24.06.12 · 112.♡.124.154
네 맞습니다. 스트레스엔 역시 달리기죠 ^^ -
역역불
24.06.12 · 125.♡.111.17
매일 매일 쌓아 나가는군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
레레메디스트
→ 역불 작성자
24.06.12 · 112.♡.124.154
즐겁게 즐겁게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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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매일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