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보스턴을 향해) 역시 휴식 후 달리기는 꿀맛입니다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6월 15일 PM 10:00 · 수정됨(06. 16. 15:48)
조회 241 공감 0
어제는 모처럼 하루 쉬었습니다.
달리러 나가고 싶은 맘을 꾹 참느라 혼났네요 ~
그리고 오늘 달리니 너무 상쾌하고 좋습니다.
이 맛을 과연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__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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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버린
24.06.15 · 172.♡.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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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울버린 작성자
24.06.15 · 61.♡.13.234
ㅋㅋㅋㅋ 저도 그랬습니다 ~ -
울울버린
→ 레메디스트
24.06.15 · 172.♡.95.47
ㅎㅎㅎ 다들 비슷하실것 같아요~~ 꾹~~ 참다가 달리면 그 기분... 으흐흐흫
이야~ 기분좋다~ ㅋ -
해해바라기
24.06.15 · 1.♡.199.237
“이야~ 기분좋다~”
아닙니까?ㅎㅎ
신나게 달리신 것 같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5 · 61.♡.13.234
ㅋㅋㅋㅋ 저 보신 것 같아서 부끄 부끄 합니다 ~ -
이이런이런
24.06.16 · 222.♡.40.194
피로감 없는 다리로 달릴때의 희열이 최고인거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이런이런 작성자
24.06.16 · 61.♡.13.234
맞습니다 ~
감사합니다 ~ -
포포체리카
24.06.16 · 121.♡.23.249
신나게 달리신 마음이 전달됩니다.
저는 오늘은 천천히 걷기만 했어요.
기분 좋으시니 막걸리 한잔 하세요~~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6.16 · 223.♡.78.94
그러게요 ~ 신났습니다 ~
오늘은 정말 덥네요 ~ -
해해봐라
24.06.16 · 1.♡.225.139
므흣한 미소 아닙니까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렇게 외치게 되더군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