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야깅하고 왔습니다.
흐림없는눈™

Lv.1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6월 21일 AM 12:37 · 수정됨(11:31)

조회 239 공감 0

어제는 여러 외부요인(?) 쉬었다가, 오늘은 잘 다녀왔습니다. 

달리기 하면서 처음으로 햄스트링이 뻐근함을 느꼈는데, 심한 상태는 아니라서 도착점에서 정적 스트레칭을 하니

당기는 느낌의 통증이 거의 사라졌네요. 이 부위가 아픈 건 처음이라 살짝 놀랬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일렬로 달리는 크루를 만났습니다. 한 줄로 쭉~ 달리면서 마주치는 제게 힘내라고 응원까지

해 주셨습니다. 누구신지는 몰라도 감사했습니다~ :)


모두 편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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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6.21 · 1.♡.199.237

    저도 지난밤 잠들고 1시간만에 허벅지
    내전근에 약하게 쥐가 올라 오는 경험을
    했네요. 살짝 가라앉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물을 충분히 식염포도당 2알이랑 마그네슘
    1알 먹고 별 문제없이 잘 잤습니다.
    아무래도 날이 더우니 천천히 달렸음에도
    땀을 많이 흘려서 전해질 불균형이 일어
    나서 그랬나 봅니다.
    주로에 화이팅 외쳐 주시는 분들이 자주
    있는데 긍정의 에너지가 올라가니 힘이
    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6.21 · 218.♡.227.7

    전해질 불균형.. 엄청난 통증은 아니었는데 한 번도 아프거나 당기지 않았던 신체부위라서 놀랐습니다.
    저는 마주치는 분 중 가볍게 목례 또는 손인사 정도만 했었는데 어제는 일렬로 달리는 크루원들이 모두 한마디씩
    해 주시더군요. 민망했지만 힘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
  • 보스턴은나의꿈

    보스턴은나의꿈 Lv.1

    24.06.21 · 110.♡.36.168

    화이팅을 받으면 뽕이 차 오르더라고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보스턴은나의꿈 작성자

    24.06.21 · 218.♡.227.7

    전에 앞서 가시는 분이 무척 힘들어 하시며 걷뛰를 하셨는데 제가 지나가면서 '화이팅'을 외쳐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날 처음 느꼈는데, 그 화이팅은 그 분 뿐만 아니라 제 스스로에게도 외친 것 같았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6.21 · 218.♡.160.47

    저는 그 시간에 달보며 5킬로 걸었어요.
    어제 알바가 한시간 일찍 끝나서 날씨도 선선하길래~
    너무 좋았어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6.21 · 218.♡.227.7

    달 보며 산책... 정말 좋으셨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셨기를~ :)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흐림없는눈™

    24.06.21 · 218.♡.160.47

    어젯밤 달 정말 이뻤지요~~동글동글 환하게 피었더라구요!!
    울집 강쥐도 밤산책을 더 좋아해요 시원해서 그런지 ㅎㅎㅎ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24.06.21 · 210.♡.223.46

    늦은 밤 운동 다녀오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6.21 · 218.♡.227.7

    이 시간이 아니면 산책도 힘든 그런 나날입니다. 오늘이 '하지'네요. 이제 여름 시작입니다 ㄷㄷㄷ
  • 역불

    역불 Lv.1

    24.06.21 · 125.♡.111.17

    햄스트링 잘 나으시고....
    한밤중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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