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야깅하고 왔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6월 25일 AM 01:14 · 수정됨(14:05)
조회 215 공감 0
일요일 오후 4시30분에 밖에서 달리다가 기온과
습도에 처참하게 무너져서 오늘은 몸상태 점검차
달렸는데 바람이 적당히 불어서 좋았습니다.
오늘도 예정없던 달리기여서 보급은 없었으나
음수대에서 두 번 물을 마셨습니다.
사우론의 탑이 가깝게 보여서 후딱 한 장~
한 주 힘차게 보내세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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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06.25 · 211.♡.20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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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해봐라 작성자
24.06.25 · 218.♡.227.7
전혀 가볍지 않습니다. 다만, 준비 없이 뛰어서 스스로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늦게 들어와서 아내에게
혼났습니다. 가볍게 뛴다고 나간사람이 늦게와서 걱정했다고 하더라구요. -
해해봐라
→ 흐림없는눈™
24.06.25 · 211.♡.207.114
몇 주전에 저도 그랬습니다. 하프 뛰고 들어갔더니 걱정하고 있더군요.ㅋ
등짝은 멀쩡했습니다.ㅎㅎ.
오늘은 맛난거 드시면서 푹 쉬십시오. -
역역불
24.06.25 · 125.♡.111.17
밤늦게까지 20키로를 쉽게....
건강하세요^^ -
흐흐림없는눈™
→ 역불 작성자
24.06.25 · 218.♡.227.7
쉽지 않았으나, 어젠 기온과 바람이 도와줘서 땀이 덜 났습니다. 그 덕에 달릴 수 있었네요 :)
고맙습니다. - 사
사울아비
24.06.25 · 203.♡.231.100
어제 밤은 선선해서 뛰기 좋더라고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
흐흐림없는눈™
→ 사울아비 작성자
24.06.25 · 218.♡.227.7
그 바람과 기온에 반했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상쾌한 밤공기였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고맙습니다~ -
수수상한삼형제
24.06.25 · 210.♡.223.46
늦은 밤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21k 달리고 왔는데 이런 인연?이!!!ㅋㅋㅋㅋ -
흐흐림없는눈™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6.25 · 218.♡.227.7
첫 하프 완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mo:damoang-emo-003.gif:100}
오늘은 맛난 거 드시면서 몸 잘 추스리세요~ -
포포체리카
24.06.25 · 218.♡.160.47
왜 혼날짓(?)을 하고 그러세요.
등짝 스매싱 안당하셨으면 다행이여요 ㅎㅎ
저 같으면 운동했다고 안아 주겠지만요(울남편은 곰입니다. 뒹굴뒹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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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단련을 더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