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은나의꿈 (223.♡.56.78)
2024년 6월 25일 AM 09:25 · 수정됨(18:32)

어제 너무 피곤해서 9시 조금 넘은 시간에 잠을 청했다.
여러가지 꿈을 꾸면서 많이 뒤척인 것 같다.
대학동기의 생일에 여러명이 모여 생일 파티를 하는 꿈을 꿨는데 경조사때나 가끔씩 보는 친구들은 잘 살고 있겠지?
일찍 잠을 잤는데도 불구하고 평소보다 30분~1시간 늦은 시간인 5시 30분경에 일어났다.
바깥을 보니 벌써 해가 떠서 지구를 내려쬐고 있었다.
그래서 테무에서 3000원 ~ 5000원 정도의 썬글래스를 처음으로 껴 보고 나갔다.
가성비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가볍고 잘 맞아 참 좋았다.
잠을 많이 잔 덕분에 가민 시계의 바디 배터리가 99%가 나왔는데 오늘은 좀 더 활기찬 날이 될 것 같다.
달린거리: 10.02Km
달린시간: 1:00:27
평균페이스: 6:02/Km
평균심박수: 133bpm
6월 누적거리: 293.92Km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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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06.25 · 218.♡.1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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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스턴은나의꿈
→ 포체리카 작성자
24.06.25 · 223.♡.56.78
네. 감사합니다. 조금 늦게 뛰더라도 꿀잠이 좋긴 하네요. -
춘춘식이
24.06.25 · 223.♡.51.35
친구분들 연락 한번 해보시죠 ㅎㅎ
푹 주무시고 기분좋게 달리셨으니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보보스턴은나의꿈
→ 춘식이 작성자
24.06.25 · 223.♡.56.78
네~ 그래야겠습니다. -
해해바라기
24.06.25 · 125.♡.5.183
숙면후의 모닝런이라 상쾌하셨겠습니다.
이제 다음 후기때는 월마일지 300km를
돌파하시겠어요.
꾸준함에 박수를 미리 보내 드립니다^^ -
보보스턴은나의꿈
→ 해바라기 작성자
24.06.25 · 223.♡.56.78
내일이 바로 그 날이겠네요. 내일은 훈련일이라 300킬로미터를 힘들게 달성할 것 같네요. -
흐흐림없는눈™
24.06.25 · 218.♡.227.7
해가 내리쬐기 시작하는 시간에 열심히 달리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보보스턴은나의꿈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6.25 · 112.♡.138.20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점점 해가 게으름을 아주 조금씩 피기 시작하니까 아주 조금씩 여유가 생길 것 같네요. -
해해봐라
24.06.25 · 211.♡.207.114
아침 해를 안고 달리셨군요.
의지를 꺾을 수 있는 것은 없죠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살살맛난다
24.06.25 · 133.♡.162.208
요즘 늦게 자는 버릇은 없는데 저도 꿈에서 드라마를 몇 편을 찍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꿈 없는 잠 좀 자고 싶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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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차이인데 해가 정말 높이도 떠 있더라구요. ㅎㅎ
이른아침 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도 좋은날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