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야간 조깅 다녀왔습니다.
아싸라비아

Lv.1 아싸라비아 (119.♡.235.102)

2024년 6월 25일 PM 10:02 · 수정됨(06. 26. 09:14)

조회 204 공감 0

저녁으로 자장면 + 탕수육 을 너무 처묵해서

집에 오는대로 바로 환복하고 나왔습니다

식후 바로 뛰는건 역시 배가 아프네요

500m 정도 걷다가 다시 뛰다 왔습니다.

탄천 주변엔 역시 어머님들이 야간 체조 + 댄스를 하고 계시네요

언제봐도 유쾌하고 건강하신 분들입니다.

오늘 하루도 달린당 모두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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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6.25 · 1.♡.199.237

    저는 공복아니면 못달리겠어요~ㅎ
    달리면서 좋은 구경도 하고
    재미났겠습니다.
  • 이런이런

    이런이런 Lv.1

    24.06.25 · 119.♡.37.219

    ㅋ 분위기 좋네요^^
    공복이 아닐때는 산책도 좋더라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6.26 · 218.♡.160.47

    짜장면에 탕수육~
    상상만 해봅니다. 배부른 상태에서 어떻게 달릴 수 있는지 신기합니다 ㅎㅎㅎ
    저는 배 아파서 못달려요 ㅎㅎ
    아줌마들 화이팅!!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06.26 · 223.♡.201.97

    이야기 들어보니 저 야간 체조 댄스가 생각보다 잼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조씨가 끼긴 좀 그래서 안하지만
    소문으론 그렇다 합니다


    탕수육 먹고 싶네요
    아.......

    고생하셨습니다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24.06.26 · 210.♡.223.46

    어제 바람도 시원하고 가을날씨 같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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