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조깅했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7월 7일 AM 07:20 · 수정됨(17:46)
조회 232 공감 0
늦게 잠들었는데 어인 일인지 일찍 눈을 떴습니다. 창 밖을 보니 동은 텄고 비는 그쳤습니다. 곧바로 운동화 신고 나왔더니 기대 이상으로 상쾌합니다. 한강 도착해서 몸 풀다가 ‘오늘도 습도가 엄청나구나’ …상쾌함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피로물질처럼 달라 붙습니다. 달릴수록 쫙 달라붙어서 안 떨어집니다. 징한 녀석..
오후에 비 예보가 있습니다. 달리실 분들은 오전에 후딱 하고 오세요 :)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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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역불
24.07.07 · 125.♡.111.17
비 오기 전에 토요일 일찍 챙기셨네요 ^^ -
흐흐림없는눈™
→ 역불 작성자
24.07.07 · 218.♡.227.7
우연히 일찍 일어나서 달리고 왔습니다. 달리기 직전 습도 확인해보니 90%라서 힘들 것을 예상했네요 ㄷㄷㄷ -
해해바라기
24.07.07 · 1.♡.199.237
아침 일찍 달리셨네요.
저도 오늘 달려 볼까하고 양말이랑
옷까지 챙겨 놓고 10시에 누웠는데
4시 5시 6시 눈은 떠지는데 몸이 침대에
붙어서 안떨어 져서 못달렸네요~
몸살기운은 사라졌는데 콧물이 계속..
컨디션 관리 잘 하세요! -
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7 · 218.♡.227.7
감기에서 완전히 회복하신 후에 달려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이런이런
24.07.07 · 222.♡.40.194
밤에 달릴 예정인데 걱정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이런이런 작성자
24.07.07 · 218.♡.227.7
밤에는 비 예보가 있더라구요. 비 맞고 달려도 되는 운동화 신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 -
춘춘식이
24.07.07 · 92.♡.148.58
아잇 일요일은 늦잠 자야하는거 아닙니꽈!! ㅎㅎ
저는 오늘 푹 쉬겠습니다. ^^;;
편안한 휴일 되세요~ -
흐흐림없는눈™
→ 춘식이 작성자
24.07.07 · 218.♡.227.7
늦잠자고 싶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모를 정도로 신기하게 일찍 눈을 떴습니다. 고맙습니다~ -
수수상한삼형제
24.07.07 · 58.♡.95.67
오늘 아침 운동하셨군요! 습도가 높으 땀이 엄청 나오던데…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7.07 · 218.♡.227.7
오늘은 달리는 땀이 계속 흐르더니 결국 입으로 들어왔습니다. 덕분에 수분/염분을 배출과 동시에 보충했네요 ㅠ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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