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모처럼 맑은 날에 이른 런닝입니다.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7월 11일 PM 08:42 · 수정됨(07. 12. 16:21)
조회 193 공감 0
오늘은 외근같은 출장 후 다소 퇴근이 빨랐네요.
덕분에 심야가 아니라 저녁 런닝으로 마치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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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24.07.11 · 115.♡.3.71
석깅으로 마무리 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살맛난다 작성자
24.07.11 · 61.♡.13.234
네네. 모처럼 일찍 잘 수 있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저저스트리브
24.07.11 · 220.♡.238.191
석깅 잘~ 하셨으니 쭉 뻗으시고 편한 밤 보내세요~! -
레레메디스트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7.11 · 61.♡.13.234
네네. 오늘은 쭈욱 뻗어 보려구요 ~ -
지지구인1
24.07.11 · 118.♡.74.179
재미 있었겠네요 수고 했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지구인1 작성자
24.07.11 · 61.♡.13.234
네네 몹시 즐거웠습니다 ~ -
포포체리카
24.07.11 · 121.♡.23.249
오호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내일 오전부터 외부회의인데
어쩔까 고민중입니다. 반차쓸까 땡땡이를 칠까요 ㅎㅎㅎ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7.11 · 61.♡.13.234
반차보다는 땡땡이가 스릴있죠 ~ ^^
상황에 따라 반차 같은 땡땡이는 어떨까요???
아무튼 걸리면 전 모르는 일입니다. 흠!!! -
해해바라기
24.07.11 · 223.♡.194.66
모처럼 이른시간에 달리셨으니 편안하게
긴밤 주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7.12 · 112.♡.124.154
덕분에 긴밤 푸욱 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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