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소금가마니 이고 지고 뛴 것 같은 우중런!!!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7월 16일 PM 11:11 · 수정됨(07. 17. 14:20)
조회 198 공감 0
오늘은 정말 몸 전체가 스펀지 같은 느낌이었네요.
출발할 때는 비가 좀 그쳐 아주 약하게 내리더니
역시나 1키로 즈음 가니 쏟아지더라구요.
그리고는 소금가마니 물 먹은 듯 무거워져서 낑낑대고 뛰었네요.
그래서 1.5키로는 까먹고 왔습니다 ~ ㅋ
아무래도 한동안 이렇겠죠????
그래도 우리는 달린당 ~ !!!

댓글 (22)
-
해해봐라
24.07.16 · 1.♡.225.139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7.17 · 223.♡.21.177
시작은 이슬비 정도였는데 조금 후에 쏟아지더니 또 이슬비로 바뀌었네요.
그래도 우리는 달리당이죠 ~ -
살살맛난다
24.07.17 · 202.♡.166.218
넘 멋지십니다! -_-b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살맛난다 작성자
24.07.17 · 223.♡.21.177
멋지긴요…. ㅠ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살살맛난다
→ 레메디스트
24.07.17 · 133.♡.36.156
의지박약인 제가 보기엔 한없이 멋지십니다!ㅎㅎ 오늘도 멋진 하루되십쇼~ -
지지지브러더스
24.07.17 · 203.♡.145.133
비를 맞고도 10km나 뛰시다니... 저는 정말 의지박약인것 같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지지브러더스 작성자
24.07.17 · 112.♡.124.154
아이고... 무슨 그런 말씀을요...
화이팅하시고 응원합니다 ~ -
해해바라기
24.07.17 · 27.♡.76.157
비사이로 막가기가 어렵습니다.
힘들때는 잠시 쉬어 가야지 무리하시면
안됩니다.
요즘 천둥번개도 많이 친다는데 그럴때는
더 조심하시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7.17 · 112.♡.124.154
네네... 어젠 천둥번개는 없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
포포체리카
24.07.17 · 218.♡.160.47
레메님도 거의 거르지 않고 뛰시네요~~
저는 사실 달리는거 평생 안해본 사람이라 이렇게
달리는 것조차 신기하고 놀랍지만요.
할 때마다 힘든거 같아요. 몸이 가볍다고 느끼는건 열 번에 한 번정도?
왜 운동이라는 건 익숙해지지 않는건지...몸이 늙어가서 그러는걸까요?
에잇 갑자기 서러움이 몰려옵네다!!
{emo:onion-015.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비가 어느정도 와야지 우중 런을 시원하게 할텐데, 폭우 수준이니.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달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