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조깅에 이은 석깅
보
보스턴은나의꿈 (210.♡.150.34)
2024년 7월 17일 PM 10:09 · 수정됨(07. 18. 14:35)
조회 226 공감 0

오전에 10Km 달린데 이어 저녁에도 달렸다.
오늘은 가족과 떨어져 있는 마지막 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이 순간을 즐기기 위해) 맥주 한캔을 먹기 위해서 편의점에 가야 할 것인가?
달린거리: 11.01Km
달린시간: 1:08:08
평균페이스: 6:11/Km
평균심박수: 131bpm
7월 누적거리: 185.09Km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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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7.17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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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24.07.17 · 116.♡.98.156
정말 힘든 마지막 밤이 되겠네요 -
레레메디스트
24.07.17 · 223.♡.21.194
아 …. 점 세개…. 이건 메이데이 신호군요…. -
단단트
24.07.18 · 61.♡.16.84
저도 점 3개 발견했습니다~ ㅋㅋㅋ
새벽과 밤에 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7.18 · 121.♡.114.28
으아~ 타지에서 외로울땐 맥주가 친구인데요!^^ -
살살맛난다
24.07.18 · 133.♡.34.178
오늘은 가족과 떨어져 있는 마지막 밤... ㅋㅋ 모두 같은 포인트에서 공감하고 계시네요. 귀가 하셔서도 화이팅! -
포포체리카
24.07.18 · 218.♡.160.47
ㅎㅎㅎㅎㅎㅎㅎ오늘은 외롭지 않으시겠지요?
저번에 추천해주신 전마협 신발 저 어제 받았어요!!
내일 한번 신어보려구요 ㅎㅎ 실물이 훨씬 이쁘던데용???
기대됩니당!! -
말말랑말랑
24.07.18 · 203.♡.17.219
맥주사러 편의점까지 가신게 아니였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다시 가정의품으로... -
역역불
24.07.18 · 125.♡.111.17
교육 일정 마지막 밤이었군요
편히 마무리 하시고... 가정의 품으로 ^^ -
아아싸라비아
24.07.18 · 210.♡.41.89
와 7월 누적거리가...ㅠㅠ..반성합니다 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일이면 가족과 반가운 만남을
다시 하시겠군요~
외로우시겠지만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