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여름밤 심야 런닝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7월 23일 PM 11:40 · 수정됨(07. 24. 13:38)
조회 218 공감 0
비가 아주 제대로 왔던 모양입니다.
여기 저기 웅덩이도 있고 개구리도 신나게 울고 지렁이 달팽이도 한껏 나와 있네요.
심야에 달리는 재미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햇빛 없어 탈 염려 없고
대충 입어도 티 안나고
사람 차 자전거 별로 없어 쾌적합니다 ~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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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07.23 · 1.♡.2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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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7.24 · 112.♡.124.154
저도 매일 신발을 세탁하게 되네요 ^^
화이팅입니다 ~ 감사합니다 ~ -
이이런이런
24.07.24 · 119.♡.37.219
꾸준한 달리기를 이어가시는 체력과 끈기가 정말 대단하십니다 ㄷㄷㄷ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이런이런 작성자
24.07.24 · 112.♡.124.154
과분한 칭찬이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 -
뭉뭉지
24.07.24 · 137.♡.241.62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밤에 뛰고 싶습니다 ㅜㅜ
8-9시만 넘으면 다 불을 꺼버리니... 무서워서 트랙을 갈 수가 없어요 ㅜㅜ
그나마 요즘은 해가 길어서 해 볼만 한데... 아이가 방학이라 밤에 늦게 자다 보니 또 시간이 안되네요 ㅜㅜ -
레레메디스트
→ 뭉지 작성자
24.07.24 · 112.♡.124.154
맞아요... 가족들과의 시간도 맞춰야 하죠.
아내도 제가 자주 뛰러 나가니 얼굴 보기 힘들다고 서운해 하네요. ㅜㅜ -
RRealG
24.07.24 · 172.♡.94.44
늘 12k대 달리시면 안힘드신가요?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RealG 작성자
24.07.24 · 112.♡.124.154
항상 같은 거리를 달리다보니 이제는 거리는 달릴만 하네요 ^^
감사합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7.24 · 106.♡.68.149
제일 좋아하는 코스이신가봐요 ㅎㅎ 변함이 없으시군요!{emo:damoang-emo-003.gif:100} -
레레메디스트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7.24 · 112.♡.124.154
다른 코스는 신호등도 더 많고, 공사현장도 많네요 ~
나름 고르고 골라 셋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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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주로 밤에 나갑니다.
아무도 없을 때 상탈도 가능하고요 ㅎㅎ
야밤에 달리는 매력이 또 있습니다.
아까 달리고 왔는데, 신발까지 젖었네요 땀으로.
수고하셨습니다